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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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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선언문

 

2018넌 10월 24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을 향한
더뉴스N의 힘찬 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더뉴스
N은 ‘SNS 등 모바일을 통해 서로의 생각이나 정보를 주고받는 스마트 미디어의 시대에 언론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로부터 6개월! 뜻을 함께한 이들이 모여 협동조합 남도미디어네트워크를 설립했고, ‘건전한 지역 여론의 형성을 통한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자’는 일념으로 숱한 고민과 연단의 시간을 함께 견뎌내었습니다.

그 결과, 전국 최초의 스마트폰 전용 인터넷언론 더뉴스N’이 드디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새롭게 탄생한 더뉴스N은 영리만을 추구하지 않고, ‘균형 있는 시각, 진실을 말할 용기, 꾸밈없는 소통’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더불어 어떠한 정치적 이념이나 견해에 편향되지 않는 ‘진정한 중도’를 추구하겠습니다.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고, 침묵하는 절대 다수와 소외받는 약자의 목소리를 선명하게 밝혀주는 일!
그것은 우리와 함께한 조합원과 독자들이 부여해주신 더뉴스N의 존재 이유이며,
더욱 뜨겁게 마주해야할 궁극의 운명입니다.

더뉴스N’은 ‘실생활과 분리된 언론’, ‘특정계층만을 위한 언론’ 등과의 철저한 차별을 선언합니다. 독자와의 벽을 허물고, 실생활의 문턱을 없앰으로써 지역사회를 상생의 공동체로 복원해내겠습니다. 그걸 위해 최신 뉴스와 날씨와 각종 생활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함으로써 실생활에서 독자들과 완벽하게 호흡하는 언론이 될 것입니다.

더뉴스N은 조합원들이 함께 출자하고 민주적으로 운영하여 정치권력과 자본권력의 간섭을 배제하고 자립을 실현할 것을 선언합니다. 모든 임직원들이 언론인의 올바른 자세와 윤리규범을 지키고 실천함으로써 언론인의 품위와 책무를 지켜나갈 것을 결의합니다.

모두가 함께할 때! 거기서 모아진 궁극의 힘과 용기를 바탕으로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은 얼마든지 가능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더뉴스
N은 독자들과 지역민들에게서 우리의 힘과 목소리가 비롯됨을 선명히 인식합니다. 그러기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을 품고, 현장의 숨소리까지 생생히 전하며 시대의 가치를 전달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약속합니다!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더 빠른 뉴스’ ‘더 정확한 뉴스’ ‘더 깊은 뉴스’를 제공하며 독자들과 끊임없이 교감하고 소통할 것을!

 

2018.10.24

언론협동조합 남도미디어네트워크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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