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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총선 특집-4) 윤광국 예비후보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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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3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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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국-1.jpg

 
더뉴스N은 2020년 4월 15일 진행될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현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출마 의지를 밝힌 예비후보자 가운데 지역민 사이에 유력하게 거론되는 출마자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독자들의 알권리 확보와 유권자들의 바른 선택을 돕도록 총선 특집 코너를 기획 진행한다. 
 
이번 순서는 1월 17일 만난 더불어민주당 윤광국 예비후보와의 인터뷰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연재는 본보와 인터뷰를 진행한 순서에 따라 게재됨을 밝혀둔다. <편집자주>
 
 

■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출마를 결심하게 된 배경은?

 

촛불시민혁명이 민주세력인 문재인 정부를 만들어 주어 호남과 해남·완도·진도를 발전시킬 수 있는 여건과 토대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나 우리 지역은 야당이 지역 정치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지역 발전은 더디고 군민들은 안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힘의 논리에 의해 움직여지기에 야당 국회의원은 지역 발전을 위해 큰 힘을 쓰지 못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역민들 사이에서 힘 있는 여당 후보를 국회로 보내서 지역 발전을 도모하자는 여론이 들불처럼 일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민주당 예비후보 중에서도 농어촌 지역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 실물경제에 밝은 제가 더 여당 국회의원으로 적임자라는 생각에서, 이번 총선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이번 총선의 핵심 쟁점사항은 무엇이라고 판단하는지? 

 

우리 지역에서는 ‘민주당 후보로의 교체’냐, 아니면 ‘야당 후보의 재선이냐’가 총선 핵심 쟁점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총선은 지역주의 구도로 진행됐으나, 이번 총선은 무너진 민주당 재건을 위한 민주당 후보로의 교체 여부가 관건이 될 것입니다. 여당의 큰 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추진해야 된다는 지역민들과 지성인들의 소망이 크기 때문입니다.

 

 

■ 타 후보자와 차별화되는 자신만의 강점은 무엇인지?

 

현역 야당 국회의원은 과거의 성과로 평가를 받겠지만, 저를 포함한 민주당 후보들은 미래의 밑그림인 정책과 그 정책을 실행할 수 있는 추진력 등으로 선택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저는 성공한 공기업 출신으로 농어촌 실물경제에도 정통합니다. 특히 이번 총선 출마가 예상되는 후보군 중에서도 가장 젊고 추진력이 강하다고 확신합니다. 지금 우리 지역에 필요한 사람은 관료 출신이나 안보 전문가보다는 경제 전문가라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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