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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간축사) 윤영일 국회의원 "지역발전 위한 창의적 대안 제시하는 언론되길"
    안녕하십니까? 완도·해남·진도 국회의원 윤영일입니다. 균형 있는 시각, 진실을 말할 용기, 그리고 꾸밈없는 소통으로 출발하는 「더뉴스N」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방자치시대에 지역이 안고 있는 여러 가지 현안을 치우침 없는 눈으로 직시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창의적인 대안과 비젼을 제시하는 언론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또한 우리사회의 고비마다 맥을 짚는 느낌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지역민의 에너지를 모아 주길 바랍니다. 우리가 역사를 인식하거나 비판하면서,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것은 지역민을 일깨우고 에너지를 모아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지역 언론의 역할과 책임이 크기 때문입니다. 이제 「더뉴스N」은 소시민의 목소리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고 깊이 있게 생산해가는, 진화된 미디어로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친숙하게 공유하는 콘텐츠로 남도민의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는 언론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스마트폰 전용 뉴스 앱을 선보이게 됨으로써 더욱 스피드한 정보 전달 매체로 신속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로 주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지방자치의 파수꾼으로서 사회통합에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 번 「더뉴스N」의 창간을 우리 지역민과 함께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기획·특집
    2019-01-28
  • (창간축사) 신우철 완도군수 "공정하고 책임 있는 기사로 완도군 발전에 기여하는 언론 되길"
    ‘언론협동조합 남도미디어네트워크’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존 언론과는 다른 형태인 전국 최초 스마트폰 전용 뉴스 앱 「더뉴스N」을 10월 23일에 출시하는 것은 언론의 다양성을 나타내는 표상이라 하겠습니다. ‘균형 있는 시각․진실을 말할 용기․꾸밈없는 소통’이란 창간 목표처럼 지역 곳곳의 소식을 발 빠르게 취재하여 전달하며, 공정하고 책임 있는 기사를 통해 완도군과 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더욱 현장성 있는 정보 전달과 함께 새로운 매체인 스마트폰 앱을 통해 5만 완도군민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는 언론이 되길 바랍니다. 완도군의 민선 7기 군정 목표가 ‘모두가 잘사는 희망찬 미래 완도’인 것처럼 ‘언론협동조합 남도미디어네트워크’와 함께 완도의 미래 모습을 그려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우리 군은 미래 역점 사업으로 해양치유산업을 착실하게 준비해 나가고 있으며, 완도군 전체를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과 더불어 세계유산(문화경관)으로 등재 시키고자 합니다. 아울러 신지 명사십리해수욕장은 친환경 해수욕장에만 주어지는 국제 인증인 ‘블루플래그’를 받도록 하여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품격 높은 관광 시대를 열기 위해 다양한 관광 자원들을 확충함과 동시에 이순신과 진린 장군의 선양 사업, 원교 이광사 거리 조성, 가리포진 자원화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지난 7월에는 완도 전복이 친환경 수산물 국제 인증인 ASC를 획득함으로써 전복 산업의 활성화와 수출 확대가 기대되고 있으며, 이러한 국제 인증을 전복뿐만이 아닌 광어, 해조류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완도자연그대로 농법으로 키운 완도 쌀이 말레이시아 수출 길에 오르는 등 수산업과 함께 농‧축산 분야에 있어서도 ‘완도자연그대로’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켜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을 축하드리며, 「더 빠른 뉴스․더 정확한 뉴스․더 깊은 뉴스」를 지향하는 ‘언론협동조합 남도미디어네트워크’로 더욱 성장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10월 24일 완도군수 신 우 철
    • 기획·특집
    2019-01-28
  • (창간축사) 조인호 완도군의장 "지방자치시대, 지역의 앞날 밝히는 등불 되길"
    “균형있는 시각·진실을 말할 용기·꾸밈없는 소통“을 위한 전국 최초 스마트폰 전용 뉴스앱 『더뉴스N』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 세계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시대상을 냉철하게 반영하고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하여 밝은 미래상을 제시하는 한편, 작은 소리에도 귀를 귀 울임으로써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지역신문의 역할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언론은 사회를 내다보는 창이며 사회적 공기라고 생각합니다. 뜻 깊은 창간을 맞은 『더뉴스N』이 이러한 역할과 사명을 선도하는 지역 언론으로서 굳건히 자리 잡게 되길 기대합니다. 뿐만 아니라 지방의회의 활동에 필요한 새로운 정보와 올바른 지식의 전달은 물론 지방의회의 활동상을 생생하게 보도함으로써 주민과 의회와의 거리를 좁히는 동시에 지방의회가 지향해야 할 바람직한 발전방향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데 있어 언론이 선도하고 조정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아울러 완도군민을 대표하는 완도군의회가『군민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의회』로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더뉴스N』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아무쪼록 본격적인 지방자치시대에 지역의 앞날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모든 사람이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언론으로 발전하게 되기를 기원하면서 다시한번 『더뉴스N』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번창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10월 24일 완도군의회 의장 조 인 호
    • 기획·특집
    2019-01-28
  • (창간축사) 김영암 완도해경서장 "올바른 언론 문화 정착시키는 역할 기대하며"
    빠른 정보와 올바른 길잡이로 언론 매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남도미디어 네트워크의 <더뉴스N>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국 최초로 출시된 스마트 폰 전용 뉴스 앱 <더뉴스N>을 개발하기에 있기 까지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남도미디어네트워크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언론매체 발전을 선도하고 올바른 언론 문화를 정착시키는 역할을 다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더뉴스N> 창간을 축하드리며 아울러 창간 30주년, 50주년이 되는 날까지 더욱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2018년 10월 24일 완도해양경찰서장 김영암
    • 기획·특집
    2019-01-28
  • [기획특집]'더뉴스N' 2018년 10월 24일 공식 출범하다
    2018넌 10월 24일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을 향한 더뉴스N의 힘찬 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더뉴스N은 ‘SNS 등 모바일을 통해 서로의 생각이나 정보를 주고받는 스마트 미디어의 시대에 언론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로부터 6개월! 뜻을 함께한 이들이 모여 협동조합 남도미디어네트워크를 설립했고, ‘건전한 지역 여론의 형성을 통한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자’는 일념으로 숱한 고민과 연단의 시간을 함께 견뎌내었습니다. 그 결과, 전국 최초의 스마트폰 전용 인터넷언론 ‘더뉴스N'이 드디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새롭게 탄생한 더뉴스N은 영리만을 추구하지 않고, ‘균형 있는 시각, 진실을 말할 용기, 꾸밈없는 소통’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더불어 어떠한 정치적 이념이나 견해에 편향되지 않는 ‘진정한 중도’를 추구하겠습니다.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고, 침묵하는 절대 다수와 소외받는 약자의 목소리를 선명하게 밝혀주는 일! 그것은 우리와 함께한 조합원과 독자들이 부여해주신 더뉴스N의 존재 이유이며, 더욱 뜨겁게 마주해야할 궁극의 운명입니다. ‘더뉴스N’은 ‘실생활과 분리된 언론’, ‘특정계층만을 위한 언론’ 등과의 철저한 차별을 선언합니다. 독자와의 벽을 허물고, 실생활의 문턱을 없앰으로써 지역사회를 상생의 공동체로 복원해내겠습니다. 그걸 위해 최신 뉴스와 날씨와 각종 생활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함으로써 실생활에서 독자들과 완벽하게 호흡하는 언론이 될 것입니다. 더뉴스N은 조합원들이 함께 출자하고 민주적으로 운영하여 정치권력과 자본권력의 간섭을 배제하고 자립을 실현할 것을 선언합니다. 모든 임직원들이 언론인의 올바른 자세와 윤리규범을 지키고 실천함으로써 언론인의 품위와 책무를 지켜나갈 것을 결의합니다. 모두가 함께할 때! 거기서 모아진 궁극의 힘과 용기를 바탕으로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은 얼마든지 가능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더뉴스N은 독자들과 지역민들에게서 우리의 힘과 목소리가 비롯됨을 선명히 인식합니다. 그러기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을 품고, 현장의 숨소리까지 생생히 전하며 시대의 가치를 전달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약속합니다!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더 빠른 뉴스’ ‘더 정확한 뉴스’ ‘더 깊은 뉴스’를 제공하며 독자들과 끊임없이 교감하고 소통할 것을! 2018년 10월 24일   언론협동조합 남도미디어네트워크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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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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