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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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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식)은 오는 11월 7일부터 학생들의 다양한 신체활동 기회 제공과 행복한 성장 지원을 위한 2019. 하반기 교육장배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한다.     지난 5월에 개최되었던 전반기 교육장배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도 참가 학교 감독자 회의를 거쳐 ▲ 7일은 남초부, 여초부 탁구 경기 ▲8일은 남초부, 여초부 풋살와 여초부 피구 경기 ▲22일은 남초부, 여초부, 남중부, 여중부 배드민턴 경기 ▲23일은 남중부 풋살, 축구, 배구와 남고부 축구, 배구 경기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소규모 학교가 많은 완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초등부 픗살 경기는 6학급 이하 학교와 7학급 이상 학교를 구분하여 경기를 진행하고 단체전 참여가 어려운 탁구와 배드민턴 경기는 학교 대항전이 아닌 개인전 경기 방식인 단식과 복식 경기로 진행된다. 경쟁과 순위를 결정하는 경기가 아닌 참여와 화합의 스포츠 가치를 실현하는 대회가 되기 위해 종목별 시상을 하지 않고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스포츠용품을 지급하며, 경기장에 VR체험장을 마련하여 체험하기 어려운 스키, 검도, 사격, 복싱 등의 스포츠를 VR을 이용한 가상 세계를 통하여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23일 중등부 경기에는 학교스포츠클럽 참여 학생들의 진로진학 프로그램으로 체육대학 입시전문가를 모셔 체육 관련 대학 입시 및 경찰, 소방관 채용 시험에 필요한 정보를 참여 학생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져 진학과 진로에 대한 고민과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김명식 교육장은 “학생들의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이 계속하여 증가하고 있고 이로인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완도교육지원청도 학생들의 학교스포츠클럽 참여와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교육지원청
    • 교육·문화
    2019-11-06
  • 완도군, 11월의 해양치유식품으로 ‘유자’ 선정
      완도군이 11월의 해양치유식품으로 해풍 맞고 자란 ‘유자’를 선정했다.   유자는 신라시대에 중국에서 우리나라로 건너와 중국과 일본, 우리나라에서만 생산되며, 그중 우리나라 유자가 가장 향이 진하면서 껍질은 두껍다.    완도군에서는 고금면과 군외면에서 주로 많이 재배되고 있으며, 재배 면적은 197ha로 연간 2,900톤이 생산된다.    특히 완도 유자는 따뜻한 해양성 기후와 해풍, 풍부한 일조량을 받고 자라기 때문에 향기나 빛깔이 좋고 맛도 뛰어나다.   유자는 주로 유자차로 먹고 있으나, 요즘은 샐러드 소스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 특히 완도에서는 전복 요리에 유자 소스를 곁들여 먹는데 그 맛이 일품이다.   완도 유자는 11월 초부터 본격 출하된다.   유자는 비타민C가 레몬보다 3배나 많으며 구연산과 당질, 단백질이 풍부하다.    특히 유기산 함량이 6.2%로 레몬이나 매실보다 많고 칼륨이나 칼슘, 무기질이 풍부해 피로 회복 및 감기 예방에 좋다.    동의보감에는 ‘술독을 풀어주고 술 마신 사람의 입 냄새까지 없애준다.’라고 쓰여 있으며, 본초강목에는 ‘뇌혈관 장애로 생기는 중풍에 좋다.’고 기록돼 있다.    이는 유자의 하얀 속살에 들어있는 헤스페리딘이 모세혈관을 보호하고 뇌혈관 장애를 막아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유자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과육보다 더 많아 껍질까지 먹는 것이 좋다.   유자는 특유의 강한 신맛 때문에 생으로 먹기 힘들고 껍질과 과육을 설탕이나 꿀에 절여 유자청이나 유자차로 만들어 애용되고 있다.   한편 유자에는 비타민C가 매우 풍부해 철 또는 구리 성분과 같이 있으면 산화가 촉진되기 때문에 금속 용기에 보관하는 것은 좋지 않다.    또한 열에 오랫동안 가열하면 비타민C가 파괴되므로 열을 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교육·문화
    2019-11-01
  • 완도군청 역도실업팀 신비 선수, 평양서 값진 메달 획득
      완도군청 역도실업팀 신비 선수가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열린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1개씩 목에 걸며 대한민국과 완도군의 위상을 드높였다.   북한 평양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아시아의 총 15개국에서 온 17세 이하(유소년) 97명, 20세 이하(주니어) 120명의 선수들이 출전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는 40여명의 선수들이 도전장을 내밀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주니어 대표로 73kg급에 출전한 완도군청 소속 신비 선수는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역도 고등부를 평정하고, 올해 완도군청 역도실업팀에 입단했다.   지난 3월에 열린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에서 용상 부문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달성하였고,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일반부 73kg급 용상에서 178kg을 들어 한국주니어타이기록을 세우며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용상 175kg, 합계 313kg을 들어 올리며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선수단을 이끌고 평양을 방문했던 신우철 완도군수는 “기량이 뛰어난 선수들 사이에서 우리 군 대표 신비 선수가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여 그간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완도군에서는 역도 강군, 체육 강군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2015년에 역도실업팀을 창단, 우수 선수 영입과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으로 실업팀의 기량이 매년 향상되고 있다.    자료 제공 : 완도군청
    • 교육·문화
    2019-10-28
  • ‘2019 청정완도 가을빛여행’ 25일 개막
      ‘2019청정완도 가을빛여행’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간 개최된다.   ‘청정완도 가을빛여행’은 완도 해변공원과 다도해일출공원, 완도수목원, 청산도 등과 연계하여 진행되며, 작년보다 축제 규모를 확대하고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준비했다.   이번 축제는 추억과 낭만, 힐링 등 총 13개의 테마와 61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개막 첫날에는 축제와 연계하여 완도군 평생학습축제가 열리고, 가을빛 낭만 주부 가요제가 열린다.   둘째 날인 26일에는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의 준우승자인 정미애와 김소유의 초청 공연, 완도사랑 건강걷기대회가 개최된다.    아울러 아이들과 함께 하는 매직 쇼, 전복 경매, 팝페라 갈라쇼가 진행되며, 저녁에는 초대 가수 적우, 한혜진, 박주희 등이 참여하는 축하 쇼가 준비돼 있다.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DJ 7080 라이브파티, 도립국악단 특별 공연, 심신이 출연한 폐막 공연과 함께 이벤트를 통해 완도 전복과 해조류 특산품 등 50만원 상당의 종합세트를 증정한다.   이외에도 완도의 싱싱한 수산물을 맛보며 바다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가을빛 낭만포차’가 준비했는데, 12개 읍‧면의 부녀회원들이 직접 음식을 만드는 고향포차, 가을철 별미인 전어와 삼치 맛집, 관람객들이 직접 수산물, 과일 꼬치 등을 구워 먹을 수 있는 숯불 바비큐 존을 마련했다.    또한 완도자연그대로 장터를 열어 관광객들이 각종 해조류와 해풍을 맞고 자란 완도의 농산물 등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완도군의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을 알리고 관광객들이 해양치유를 통해 힐링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해양치유산업 홍보관을 운영, 필라테스와 노르딕워킹 체험, 꽃차 시음 등을 할 수 있게 하였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 바운스 등이 설치된 키즈랜드, 전문요원이 함께 하는 F1카트 체험존, 원목 하모니카‧동물 캐릭터 오르골 만들기 등 체험 부스는 물론 동물을 관람하고 먹이를 주는 작은 동물원을 조성하여 색다른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내 최대 난대림 자생지인 완도수목원에서는 숲속체험과 작은 음악회, 난대숲 감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도해를 한눈에 조망 할 수 있는 완도타워에서는 국화 분재 15종, 20,000여분을 전시함과 동시에 국화꽃 향기 콘서트, 가을빛 그리기 체험, 국화차 시음 등으로 완도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가을빛 여행을 만들고자 한다.    또한 우리나라 대표 슬로시티 청산도에서는 아름다운 슬로 길을 배경으로 쉬면서 즐기는 가을향기 버스킹, 짚신 걷기 체험, 낭만 고등어체험 등으로 가을 낭만을 즐길 수도 있다.    특히 관광객 편의를 위해 가을빛 여행 행사장인 완도해변공원과 완도수목원, 완도타워 구간을 1시간 간격으로 관광 해설가들과 함께하는 ‘가을빛 해설 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김동교 축제추진위원장은 “2019년도 청정완도가을빛여행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축제로 개최하기 위해 크고 작은 변화를 시도했다.”며 “올 가을 여행은 완도에서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교육·문화
    2019-10-22
  • 푸른 바다 아래서 꿈 JOB 아라!
      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식)은 지난 11일 고금국민체육센터에서 완도 관내 초‧중학생, 학부모, 지역민 등 8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잡(JOB)‘아라’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직업 체험 및 탐색을 바탕으로 적성에 맞는 진로 선택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으며, 완도교육지원청 4개의 지원센터(영재교육원, 특수교육지원센터, 완도진로체험지원센터, 학생생활지원센터)가 연합하여 개최하였다.  VR체험, 드론, 3D프린팅&팬 등 평소 교실에서 접하기 어려운 과학 체험부스 뿐만 아니라 필리핀 음식체험, 전통놀이 체험 등 다문화 이해를 돕는 부스 및 로봇공학자, 특수분장, 원예치료사 등 직업체험 부스를 통해 진로설계에 도움을 주도록 구성되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고금초등학교 교사는 “지역적 특성 때문에 학생들의 진로역량을 기르는 데 고민이 많았는데 이렇게 학생들이 다양한 꿈을 설계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완도교육지원청 김명식 교육장은 “장애‧비장애 학생, 다문화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며 어울려 직업 체험을 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많이 만들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자료 제공 : 완도교육지원청
    • 교육·문화
    2019-10-12
  • 완도 객사에서 망궐례 및 이순신‧진린 장군 추념식 거행
      완도군(군수 신우철)과 완도문화원(원장 정영래)은 지난 24일, 완도객사에서 이순신 기념 단체와 진린 장군의 후손, 가리포첨사 후손, 완도군의회 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리포수군 망궐례 및 이순신 장군과 진린 도독 추념식을 가졌다.    망궐례란 가리포첨사 등 지역의 수령과 관리들이 매월 초하루와 보름, 명절 등에 객사에서 왕을 상징하는 전패(殿牌)를 모시고 대궐을 향해 예를 올리던 의식을 말한다.    망궐례를 올리던 완도 객사는 완도읍 군내리 공공도서관 앞에 소재하고 있으며,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109호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는 수군진의 객사로 그 가치가 높다.    추념식은 일본의 침략으로 나라가 위기에 처하였을 때 고금도를 중심으로 조선과 명나라 수군이 연합군을 형성하고, 노량해전을 승리로 이끈 이순신과 진린을 추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청해진열두군고 농악팀의 풍물 굿을 시작으로 망궐례가 진행되고, 원불교 교무 김덕찬의 주도 하에 헌다제로 이어졌다.    이후 전통 공연인 국악 한마당이 펼쳐졌다.    완도군과 완도문화원 관계자는 “완도 객사에서 망궐례와 추념식을 통해 가리포 500년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정유재란 때 이곳에서 활약하였던 조선과 명나라 연합군의 우호와 넋을 위로하는 국가적인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군은 조명 연합 수군의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건립되었던 관왕묘를 재건하고, 전시 영상관과 이순신 · 진린 생태공원 조성, 청산도 진린 비(碑)를 재조명하기 위한 학술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교육·문화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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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뛰고, 함께 나누고, 함께 즐겨요!!!
      전라남도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식)은 오는 11월 7일부터 학생들의 다양한 신체활동 기회 제공과 행복한 성장 지원을 위한 2019. 하반기 교육장배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한다.     지난 5월에 개최되었던 전반기 교육장배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도 참가 학교 감독자 회의를 거쳐 ▲ 7일은 남초부, 여초부 탁구 경기 ▲8일은 남초부, 여초부 풋살와 여초부 피구 경기 ▲22일은 남초부, 여초부, 남중부, 여중부 배드민턴 경기 ▲23일은 남중부 풋살, 축구, 배구와 남고부 축구, 배구 경기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소규모 학교가 많은 완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초등부 픗살 경기는 6학급 이하 학교와 7학급 이상 학교를 구분하여 경기를 진행하고 단체전 참여가 어려운 탁구와 배드민턴 경기는 학교 대항전이 아닌 개인전 경기 방식인 단식과 복식 경기로 진행된다. 경쟁과 순위를 결정하는 경기가 아닌 참여와 화합의 스포츠 가치를 실현하는 대회가 되기 위해 종목별 시상을 하지 않고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스포츠용품을 지급하며, 경기장에 VR체험장을 마련하여 체험하기 어려운 스키, 검도, 사격, 복싱 등의 스포츠를 VR을 이용한 가상 세계를 통하여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23일 중등부 경기에는 학교스포츠클럽 참여 학생들의 진로진학 프로그램으로 체육대학 입시전문가를 모셔 체육 관련 대학 입시 및 경찰, 소방관 채용 시험에 필요한 정보를 참여 학생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져 진학과 진로에 대한 고민과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김명식 교육장은 “학생들의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이 계속하여 증가하고 있고 이로인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완도교육지원청도 학생들의 학교스포츠클럽 참여와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교육지원청
    • 교육·문화
    2019-11-06
  • 완도군, 11월의 해양치유식품으로 ‘유자’ 선정
      완도군이 11월의 해양치유식품으로 해풍 맞고 자란 ‘유자’를 선정했다.   유자는 신라시대에 중국에서 우리나라로 건너와 중국과 일본, 우리나라에서만 생산되며, 그중 우리나라 유자가 가장 향이 진하면서 껍질은 두껍다.    완도군에서는 고금면과 군외면에서 주로 많이 재배되고 있으며, 재배 면적은 197ha로 연간 2,900톤이 생산된다.    특히 완도 유자는 따뜻한 해양성 기후와 해풍, 풍부한 일조량을 받고 자라기 때문에 향기나 빛깔이 좋고 맛도 뛰어나다.   유자는 주로 유자차로 먹고 있으나, 요즘은 샐러드 소스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 특히 완도에서는 전복 요리에 유자 소스를 곁들여 먹는데 그 맛이 일품이다.   완도 유자는 11월 초부터 본격 출하된다.   유자는 비타민C가 레몬보다 3배나 많으며 구연산과 당질, 단백질이 풍부하다.    특히 유기산 함량이 6.2%로 레몬이나 매실보다 많고 칼륨이나 칼슘, 무기질이 풍부해 피로 회복 및 감기 예방에 좋다.    동의보감에는 ‘술독을 풀어주고 술 마신 사람의 입 냄새까지 없애준다.’라고 쓰여 있으며, 본초강목에는 ‘뇌혈관 장애로 생기는 중풍에 좋다.’고 기록돼 있다.    이는 유자의 하얀 속살에 들어있는 헤스페리딘이 모세혈관을 보호하고 뇌혈관 장애를 막아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유자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과육보다 더 많아 껍질까지 먹는 것이 좋다.   유자는 특유의 강한 신맛 때문에 생으로 먹기 힘들고 껍질과 과육을 설탕이나 꿀에 절여 유자청이나 유자차로 만들어 애용되고 있다.   한편 유자에는 비타민C가 매우 풍부해 철 또는 구리 성분과 같이 있으면 산화가 촉진되기 때문에 금속 용기에 보관하는 것은 좋지 않다.    또한 열에 오랫동안 가열하면 비타민C가 파괴되므로 열을 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교육·문화
    2019-11-01
  • 6만 명의 관람객이 빛낸‘2019 청정완도 가을빛여행’
      올해로 다섯 번째 열린 ‘2019 청정완도 가을빛 여행’에 총 6만 1천여 명이 다녀가며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이번 축제는 해변공원과 완도타워, 완도수목원, 청산도 등에서 진행됐으며, 3일 내내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자 하는 관광객들로 붐볐다.   특히 15종, 2만 2천 점의 국화로 단장을 한 완도타워는 다른 지역의 국화 전시와 달리 바다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등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곳이라 주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    완도타워의 국화 전시는 축제와 별개로 11월 10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첫날에는 완도군의 평생학습축제를 시작으로 완도 특산품 칵테일 퍼포먼스, 가을빛 낭만 주부 가요제가 열렸으며, 둘째 날 낮에는 완도사랑 걷기대회, 밤에는 축하쇼와 함께 불꽃놀이가 어우러져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 할 가을밤을 선물했다.   마지막 날에는 DJ 7080 라이브파티와 전남도립국악단 특별 공연, 폐막식에서는 전복과 해조류 등 특산품 선물세트를 경품으로 주는 이벤트가 마련돼 축제가 끝나는 순간까지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이번 축제에 관광해설가와 함께 하는 ‘가을빛 버스’를 운영하였는데, 해변공원과 완도수목원, 완도타워를 지나며 곁들여지는 구수한 문화 관광 해설은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국내 최대 난대림인 완도수목원에서는 팝페라, 관현악 앙상블 등의 공연과 함께 난대 수목 무료 나눔 행사와 산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관람객에게 힐링과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해변공원에는 아이의 손을 잡고 행사장을 찾는 가족 단위 관람객이 많았다.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에어바운스 등이 설치된 키즈랜드와 F1카트 체험존 그리고 각종 만들기 체험 부스와 동물들에게 직접 먹이를 주며 관람할 수 있는 작은 동물원을 운영해 어린이들에 색다른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했다는 평이다.   축제하면 먹을거리도 빼놓을 수 없다.    전복유통협회에서는 완도의 대표 수산물인 전복과 전복구이를 저렴하게 판매하였으며, 전복이 들어간 라면과 전어 구이 등이 마련된 낭만포차는 가을밤바다와 어우러져 손님들로 북적였다.    서울에서 온 관광객은 “2년 전에 다녀갔던 청산도가 너무 좋아 다시 왔는데, 푸른 바다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완도타워의 국화 길을 걷는 그 자체가 힐링이었다.”며 “완도를 안 가 본 사람들한테 꼭 홍보해야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올해도 많은 주민과 관광객들의 참여로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게 돼 감사드린다.”며 “부족했던 부분은 보완해나가고 준비를 더욱 철저히 해 가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교육·문화
    2019-10-29
  • 완도군청 역도실업팀 신비 선수, 평양서 값진 메달 획득
      완도군청 역도실업팀 신비 선수가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열린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1개씩 목에 걸며 대한민국과 완도군의 위상을 드높였다.   북한 평양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아시아의 총 15개국에서 온 17세 이하(유소년) 97명, 20세 이하(주니어) 120명의 선수들이 출전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는 40여명의 선수들이 도전장을 내밀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주니어 대표로 73kg급에 출전한 완도군청 소속 신비 선수는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역도 고등부를 평정하고, 올해 완도군청 역도실업팀에 입단했다.   지난 3월에 열린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에서 용상 부문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달성하였고,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일반부 73kg급 용상에서 178kg을 들어 한국주니어타이기록을 세우며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용상 175kg, 합계 313kg을 들어 올리며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선수단을 이끌고 평양을 방문했던 신우철 완도군수는 “기량이 뛰어난 선수들 사이에서 우리 군 대표 신비 선수가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여 그간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완도군에서는 역도 강군, 체육 강군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2015년에 역도실업팀을 창단, 우수 선수 영입과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으로 실업팀의 기량이 매년 향상되고 있다.    자료 제공 : 완도군청
    • 교육·문화
    2019-10-28
  • ‘2019 청정완도 가을빛여행’ 25일 개막
      ‘2019청정완도 가을빛여행’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간 개최된다.   ‘청정완도 가을빛여행’은 완도 해변공원과 다도해일출공원, 완도수목원, 청산도 등과 연계하여 진행되며, 작년보다 축제 규모를 확대하고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준비했다.   이번 축제는 추억과 낭만, 힐링 등 총 13개의 테마와 61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개막 첫날에는 축제와 연계하여 완도군 평생학습축제가 열리고, 가을빛 낭만 주부 가요제가 열린다.   둘째 날인 26일에는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의 준우승자인 정미애와 김소유의 초청 공연, 완도사랑 건강걷기대회가 개최된다.    아울러 아이들과 함께 하는 매직 쇼, 전복 경매, 팝페라 갈라쇼가 진행되며, 저녁에는 초대 가수 적우, 한혜진, 박주희 등이 참여하는 축하 쇼가 준비돼 있다.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DJ 7080 라이브파티, 도립국악단 특별 공연, 심신이 출연한 폐막 공연과 함께 이벤트를 통해 완도 전복과 해조류 특산품 등 50만원 상당의 종합세트를 증정한다.   이외에도 완도의 싱싱한 수산물을 맛보며 바다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가을빛 낭만포차’가 준비했는데, 12개 읍‧면의 부녀회원들이 직접 음식을 만드는 고향포차, 가을철 별미인 전어와 삼치 맛집, 관람객들이 직접 수산물, 과일 꼬치 등을 구워 먹을 수 있는 숯불 바비큐 존을 마련했다.    또한 완도자연그대로 장터를 열어 관광객들이 각종 해조류와 해풍을 맞고 자란 완도의 농산물 등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완도군의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을 알리고 관광객들이 해양치유를 통해 힐링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해양치유산업 홍보관을 운영, 필라테스와 노르딕워킹 체험, 꽃차 시음 등을 할 수 있게 하였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 바운스 등이 설치된 키즈랜드, 전문요원이 함께 하는 F1카트 체험존, 원목 하모니카‧동물 캐릭터 오르골 만들기 등 체험 부스는 물론 동물을 관람하고 먹이를 주는 작은 동물원을 조성하여 색다른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내 최대 난대림 자생지인 완도수목원에서는 숲속체험과 작은 음악회, 난대숲 감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도해를 한눈에 조망 할 수 있는 완도타워에서는 국화 분재 15종, 20,000여분을 전시함과 동시에 국화꽃 향기 콘서트, 가을빛 그리기 체험, 국화차 시음 등으로 완도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가을빛 여행을 만들고자 한다.    또한 우리나라 대표 슬로시티 청산도에서는 아름다운 슬로 길을 배경으로 쉬면서 즐기는 가을향기 버스킹, 짚신 걷기 체험, 낭만 고등어체험 등으로 가을 낭만을 즐길 수도 있다.    특히 관광객 편의를 위해 가을빛 여행 행사장인 완도해변공원과 완도수목원, 완도타워 구간을 1시간 간격으로 관광 해설가들과 함께하는 ‘가을빛 해설 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김동교 축제추진위원장은 “2019년도 청정완도가을빛여행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축제로 개최하기 위해 크고 작은 변화를 시도했다.”며 “올 가을 여행은 완도에서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교육·문화
    2019-10-22
  • 푸른 바다 아래서 꿈 JOB 아라!
      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식)은 지난 11일 고금국민체육센터에서 완도 관내 초‧중학생, 학부모, 지역민 등 8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잡(JOB)‘아라’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직업 체험 및 탐색을 바탕으로 적성에 맞는 진로 선택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으며, 완도교육지원청 4개의 지원센터(영재교육원, 특수교육지원센터, 완도진로체험지원센터, 학생생활지원센터)가 연합하여 개최하였다.  VR체험, 드론, 3D프린팅&팬 등 평소 교실에서 접하기 어려운 과학 체험부스 뿐만 아니라 필리핀 음식체험, 전통놀이 체험 등 다문화 이해를 돕는 부스 및 로봇공학자, 특수분장, 원예치료사 등 직업체험 부스를 통해 진로설계에 도움을 주도록 구성되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고금초등학교 교사는 “지역적 특성 때문에 학생들의 진로역량을 기르는 데 고민이 많았는데 이렇게 학생들이 다양한 꿈을 설계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완도교육지원청 김명식 교육장은 “장애‧비장애 학생, 다문화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며 어울려 직업 체험을 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많이 만들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자료 제공 : 완도교육지원청
    • 교육·문화
    2019-10-12
  • 완도 객사에서 망궐례 및 이순신‧진린 장군 추념식 거행
      완도군(군수 신우철)과 완도문화원(원장 정영래)은 지난 24일, 완도객사에서 이순신 기념 단체와 진린 장군의 후손, 가리포첨사 후손, 완도군의회 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리포수군 망궐례 및 이순신 장군과 진린 도독 추념식을 가졌다.    망궐례란 가리포첨사 등 지역의 수령과 관리들이 매월 초하루와 보름, 명절 등에 객사에서 왕을 상징하는 전패(殿牌)를 모시고 대궐을 향해 예를 올리던 의식을 말한다.    망궐례를 올리던 완도 객사는 완도읍 군내리 공공도서관 앞에 소재하고 있으며,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109호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는 수군진의 객사로 그 가치가 높다.    추념식은 일본의 침략으로 나라가 위기에 처하였을 때 고금도를 중심으로 조선과 명나라 수군이 연합군을 형성하고, 노량해전을 승리로 이끈 이순신과 진린을 추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청해진열두군고 농악팀의 풍물 굿을 시작으로 망궐례가 진행되고, 원불교 교무 김덕찬의 주도 하에 헌다제로 이어졌다.    이후 전통 공연인 국악 한마당이 펼쳐졌다.    완도군과 완도문화원 관계자는 “완도 객사에서 망궐례와 추념식을 통해 가리포 500년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정유재란 때 이곳에서 활약하였던 조선과 명나라 연합군의 우호와 넋을 위로하는 국가적인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군은 조명 연합 수군의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건립되었던 관왕묘를 재건하고, 전시 영상관과 이순신 · 진린 생태공원 조성, 청산도 진린 비(碑)를 재조명하기 위한 학술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교육·문화
    2019-09-26
  • 완도군, ‘자녀와 함께 하는 부모 교육’ 실시
      완도군은 지난 9월 18일, 미래 완도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중·고등학생 및 초, 중, 고 자녀를 둔 학부모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자녀와 함께하는 부모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꿈이 없는 놈, 꿈만 꾸는 놈, 꿈을 이루는 놈’의 저자인 정진일 작가가 ‘꿈과 희망으로 잠자는 재능을 깨워라!’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정진일 작가는 유년 시절의 이야기와 20대부터 10년 마다 꿈을 바꾸는 ‘꿈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했는지 등 자신의 경험담을 생생하게 들려주었다.    특히 "먹고 살려는 하는 사람은 시도를 하고 꿈꾸는 사람은 '도전'을 한다.”며 청소년들에게 항상 도전하는 사람이 되라고 전했다.    강의를 들은 완도수산고등학교 학생은 “어떻게 꿈을 이뤄야 할지 막연했었는데,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교육을 듣기 위해 소안면에서 온 한 학부모는 강연이 끝나고 연단 앞까지 찾아와 정진일 강사에게 “아이들은 물론 학부모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뜻깊은 강연이었다.”는 감사의 말을 전했으며, 정진일 강사는 학부모에게 자신이 쓴 책을 보내줬다고 한다.   한편 교육에 앞서 ‘완도 청소년의 미래’이라는 주제로 신우철 완도군수의 특강이 이루어졌으며, “군의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뤄 청소년들이 성장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교육·문화
    2019-09-24
  • 완도군, 장보고대사 업적 알리기 나서
      완도군과 (사)장보고연구회는 지난 20일 장보고 대사의 업적을 알리고자 특별 강좌를 실시했다.    이날 강좌에는 신지, 고금, 약산면 주민들과 완도중학교 및 완도수산고등학교 학생 100명 등 총 500여 명이 넘게 참석했다.   강좌는 현재 목포대학교 교수이자 장보고해양경영사연구회장인 강봉룡 교수가 맡았으며, 강 교수는 해양 역사에 대해 조예가 깊은 인물로 정평이 나 있다.    강봉룡 교수는 장보고 대사를 상세히 조명하면서 그가 당으로 넘어가기 전까지 시대 상황과 당나라에서 활약상을 강조해서 알렸으며 완도가 우리나라 해양 역사의 중심지임을 강조했다.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특강 강사로 나선 신우철 완도군수는 장보고 대사의 도전, 개척 정신을 우리 군의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가 연계하여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완도라서 가능한 해양치유산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뜻을 모아주신다면 신 장보고시대를 열어가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세계인 장보고歌’ 창작 판소리 공연 중 전반부인 장보고 대사의 소년기, 당으로 건너가 활약하는 내용에 대한 이재영 명창의 판소리 공연도 실시돼 장보고 대사의 업적 알리기 강의와 잘 어우러졌다는 평이다.    완도군과 장보고연구회는 앞으로 전문 강의와 더불어 군민들이 기획 단계에서부터 직접 참여하는 형태의 장보고 업적 알리기 사업을 새롭게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교육·문화
    2019-09-23
  • 완도영재교육원,「영재교육원의 날」개최
      전라남도완도영재교육원(원장 김명식)은 9월 19일 초∙중 영재교육원 학생 및 학부모, 지도교사 등이 참관한 「2019 완도영재교육원의 날」을 개최햇다. 이번 영재교육원의 날은 전담교사의 수업공개와 학생 스스로 탐구과제를 선정하고 해결한 결과인 창의적 산출물 발표, 가족과 함께하는 영재가족 창의력 올림픽대회로 구성했다. 창의적 산출물 발표는 총 10팀으로 팀별 탐구했던 내용을 포스터로 제작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음악 속 수학원리 찾기', '라면 속 다양한 과학 상식', '흔들리지 않는 편안한 건축물' 등 실생활 속에서 수학과 과학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주제를 탐구하는 발표회가 됐다. 이어서 진행된 가족 창의력 올림픽 대회는 「종이도 튼튼할 수 있어!」라는 미션에 따라 가족별 창의적인 종이 구조물을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영재교육에 대한 마인드 제고와 영재교육 홍보의 장을 마련했다. 참관한 학부모는“우리 아이가 열심히 준비하고 탐구했던 산출물을 발표하는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고, 가족과 함께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어서 가족 단합의 시간도 되었다. 또한 영재교육원의 교육과정과 교육방법등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김명식 원장은 “영재교육원 교육과정이 학생들의 문제 해결 및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 협업 능력 등 미래 핵심 역량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고 앞으로도 영재교육원 지원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히면서“학생 및 학부모님의 많은 관심 및 참여를 통해 영재교육원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교육지원청
    • 교육·문화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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