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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19-09-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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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도군, jtbc 드라마 ‘초콜릿’ 제작지원 나서
      완도군이 오는 12월 방영 예정인 jtbc 금‧토 드라마 ‘초콜릿’의 제작 지원에 나섰다.     이에 군은 지난 20일, 신우철 완도군수와 임병훈 jtbc 드라마 제작국장, 제작사인 JYP 픽쳐스 표종록 대표, 배우 윤계상과 하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작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jtbc 금‧토 드라마 초콜릿은 신경외과 의사 이강(윤계상 분)과 음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불처럼 따뜻한 셰프 문차영(하지원 분)이 요리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휴먼 멜로드라마이다.    군은 전복을 비롯하여 김, 미역, 다시마, 톳 등의 생산 현장과 수산물을 활용한 요리 등을 드라마에 담아 완도산 수산물을 시청자들에게 알리고자 제작 지원을 결정했다.   아울러 전복 양식장과 남해안 최고의 휴양지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 완도군의 랜드 마크인 완도타워, 국내 최대 난대림인 완도수목원 등을 드라마에 자연스럽게 노출함으로써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드라마의 메가폰은 ‘힘쎈여자 도봉순’과 ‘우리가 만난 기적’을 연출한 이형민 피디가 잡았으며, 멜로드라마의 귀재 이경희 작가가 대본을 집필해 방영 전부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초콜릿은 12월 첫째 주 방송 예정이며, 총 16부작으로 제작된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종합
    2019-09-24
  • 약산 항일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다
      완도군은 지난 4일 약산 항일운동 기념공원에서 약산항일운동 기념탑 제막 및 준공식을 가졌다.   약산 항일운동 기념공원 건립추진위원회(공동회장 박업수,양관석) 주관으로 열린 이날 준공식에는 신우철 완도군수, 하유성 광주지방보훈청장, 조인호 완도군의회 의장, 이철, 신의준 전라남도의회 의원 및 독립유공자 후손, 유관기관‧단체, 약산중학교 학생 및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준공식은 기념탑 제막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국민의례,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기념사, 축사, 추도사, 광복절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약산 항일운동 기념탑은 1920년부터 1930년까지 완도 약산에서 일어났던 독립만세운동, 항일운동 등사물 배포사건, 관산리 노동 야학운동 등 역사적 사실과 의미를 되살리고, 약산면민들의 자긍심 함양과 후손들의 역사의식을 높이고자 건립됐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호국영령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약산 항일운동 기념공원이 항일운동의 역사를 널리 알리고, 호국정신 함양의 장소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약산 항일운동 기념공원은 2015년 건립추진위원회가 결성되어 2019년 국비 2억 4천 2백만 원, 군비 5억 6천 6백만 원, 추진위원회 자담 2천만 원으로 건립됐다.     자료 제공 : 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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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5
  • 완도군, 추석 대비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힘쓴다
      완도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완도를 찾는 운전자들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고자 6일까지 관내 국도 및 지방도, 군도, 농어촌 도로 등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이에 도로 노면 불량 및 맨홀 단차를 정비하고, 배수관과 측구, 도수로 등에 쌓인 퇴적토 제거, 도로 표지 정비, 도로변 풀베기 및 청소, 도로 안전시설물 정비 및 신설 대상지 조사 등을 실시한다.    또한 연휴 동안에도 귀성객들의 안전 운행을 위해 순찰 및 점검을 강화하여 배수 불량 구간의 퇴적토 제거, 도로변 불법 투기 된 쓰레기나 낙하물 등 위험 요소를 즉각 처리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정비 활동을 통해 도로 환경이 크게 개선돼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광선 안전건설과장은 “앞으로도 안전시설 확충이 필요한 도로에 대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도로 순찰을 강화해 주민들과 완도를 찾는 운전자들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종합
    2019-09-04
  • 완도군, 9월의 해양치유식품으로 ‘감성돔’ 선정
      완도군이 9월의 해양치유식품으로 감성돔을 선정 발표했다.   감성돔은 농어목 도미과에 속하는 어종으로 완도를 비롯해 진도, 여수, 고흥, 장흥 등 주로 남해안에서 많이 서식한다.    감성돔이라는 이름은 검은 돔에서 변화 한 것으로 추정된다.    지역마다 부르는 이름이 달라 감시, 감상어(전라도), 감생이(전라도, 경상도), 가문돔(제주도), 남정바리(강원도)로도 불리기도 한다.   제철은 가을부터 이듬해 초봄까지로 많이 잡히고 산란기를 앞두고 왕성하게 몸에 기름기를 채울 때라 육질이 상당히 찰지고 고소하다.    산란철인 5~6월과 산란을 마친 여름까지는 배가 홀쭉해 볼품도 없고 지방도 빠진 상태여서 맛이 없다.    오죽하면 ‘오뉴월 감성돔은 개도 안 먹는다’란 말이 있는 감성돔은 회로 많이 먹으며 구이로 먹거나 맑은 탕과 매운탕에 모두 어울리는 생선이다.    감성돔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비만과 성인병에 좋으며, 필수 지방산인 리놀렌산을 함유하고 있어 심근경색, 동맥경화, 혈전 방지에 효과가 있다.    도미 눈에는 비타민 B1이 많아 피로 회복에도 좋다.    동의보감에는 ‘감성돔의 뼈를 말리고 구워서 가루를 내서 먹으면 생리통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산모들은 도미로 국물을 내서 마시면 좋다고 하여 완도에서는 산모들이 소고기 미역국 대신 감성돔으로 미역국을 끓여 먹기도 한다.   바다낚시 하면 감성돔을 떠올릴 정도로 감성돔은 인기 어종이며, 낚시인들에게 있어서는 환상의 물고기로 꼽힌다.    현재 완도는 제철을 맞은 감성돔을 낚기 위해 낚시인들로 붐비고 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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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완도군-한국수자원공사, ‘수돗물 안심확인제’ 실시
      완도군(군수 신우철)과 한국수자원공사 완도수도관리단(단장 기남연)은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실시하고 있다.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란 워터코디가 수돗물을 이용하는 수용가를 직접 방문하여 무료로 안전성과 관련된 수질 항목인 잔류염소, pH, 탁도, 구리, 철, 아연에 대해 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수질서비스 제도이다.    완도수도관리단은 2019년 2,200건을 목표로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진행하고 있으며 수돗물 음용률 향상에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또한 상수관망을 주기적으로 정비하고 기존 노후관을 새 관으로 교체하는 등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이 되도록 완도군과 상호 협력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수돗물에 대해 가장 까다로운 수질 기준을 적용해 300가지 항목의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먹는 물 수질기준 61항목에 대해서도 법보다 강화된 자체 관리 기준을 적용해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하고 있다.   기남연 완도수도관리단장은 “물 복지를 위해 더욱 노력 하겠으며, ‘우리 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통해 깨끗한 수돗물이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그대로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수돗물 안심확인제’ 신청 및 검사(신청 기간 12월 13일까지)는 한국수자원공사 완도수도관리단(061-550-8284,8249) 또는 국번 없이 1577-0600, 홈페이지(http://ilovewater.or.kr)를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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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완도해경, 분당 40톤 배수구에서 행락객 구한 구조자 감사장 수여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오늘 23일 고금면 용초리에서 신속한 구조를 한 민간구조자 추모씨(50세, 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6월 22일 오후 3시 48분경 고금면 용초리 해수양식장 해수 배출구 근처에서 미역을 채취하던 중 앞으로 넘어져 배출되는 해수(분당 40톤)를 맞아 아래로 밀려가면서 왼쪽 다리가 바위틈에 낀 김모씨(56세, 남, 광주거주)가 고통을 호소하는 것을 구조자 추모씨가 목격하고 맨몸으로 물을 막아 4시 12분경 양식장 수위를 높여 배출수의 압력을 줄이고 4시 25분경 구조했다.   행락객 김모씨는 감사한 마음을 6월 23일 경찰청장 대화방에 글을 올려 8월 13일 해양경찰청에 통보되어, 완도해경은 추모씨의 헌신적이며 적극적인 구조활동에 감사의 표시로 감사장을 수여했다.   한편 감사장을 받은 추모씨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다.”며“앞으로도 사고 발생 시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충관 서장은 감사장을 수여하면서 “위험한 상황에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고, 타인의 생명을 지켜낸 용기에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자료 제공 : 완도해경
    • 종합
    2019-08-23

실시간 종합 기사

  • 완도군, jtbc 드라마 ‘초콜릿’ 제작지원 나서
      완도군이 오는 12월 방영 예정인 jtbc 금‧토 드라마 ‘초콜릿’의 제작 지원에 나섰다.     이에 군은 지난 20일, 신우철 완도군수와 임병훈 jtbc 드라마 제작국장, 제작사인 JYP 픽쳐스 표종록 대표, 배우 윤계상과 하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작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jtbc 금‧토 드라마 초콜릿은 신경외과 의사 이강(윤계상 분)과 음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불처럼 따뜻한 셰프 문차영(하지원 분)이 요리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휴먼 멜로드라마이다.    군은 전복을 비롯하여 김, 미역, 다시마, 톳 등의 생산 현장과 수산물을 활용한 요리 등을 드라마에 담아 완도산 수산물을 시청자들에게 알리고자 제작 지원을 결정했다.   아울러 전복 양식장과 남해안 최고의 휴양지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 완도군의 랜드 마크인 완도타워, 국내 최대 난대림인 완도수목원 등을 드라마에 자연스럽게 노출함으로써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드라마의 메가폰은 ‘힘쎈여자 도봉순’과 ‘우리가 만난 기적’을 연출한 이형민 피디가 잡았으며, 멜로드라마의 귀재 이경희 작가가 대본을 집필해 방영 전부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초콜릿은 12월 첫째 주 방송 예정이며, 총 16부작으로 제작된다.   자료 제공 : 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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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4
  • 완도군, ‘우리여행 GOGO 페스티벌’참가
      완도군은 ‘2019 청정완도 가을빛여행’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우리여행 GOGO페스티벌'에 참가해 관광객 유치 활동을 펼쳤다.    서울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한일 관계 악화 등에 따른 관광시장 위축에 대응하고 가을여행 성수기를 맞아 국내 여행 활성화와 지역 상생을 위한 박람회로써 완도군은 서울시와 우호 교류협약이 체결된 지자체 자격으로 참가했다.   완도군은 청정바다 완도에서 생산되는 특산물을 전시하고 특산물 시식행사 등을 통해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완도군 캐릭터인 팡이가 행사장을 돌며 축제와 관광지를 홍보했다.    특히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2019 청정완도 가을빛여행 축제’를 알리기 위해 축제 홍보물과 관광 안내물을 배부하고, 행운의 룰렛 돌리기, 팡이와 사진 찍기 SNS 이벤트를 진행하여 다시마 비누 등 완도 특산물 증정, 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2019 청정완도 가을빛여행’ 기간 동안 국내·외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페스티벌에 참여한 여행사 부스를 직접 찾아가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등을 홍보했다.   여행사에 근무한다는 김모 씨는 완도군의 관광지와 관광 상품을 보며 “완도가 수도권에서 먼 곳이라 여행 코스에 넣기 힘들었는데, 홍보 내용을 보니 관광객에게 추천하고 싶은 1순위 여행지라며, 이번 기회에 완도군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완도군에서는 앞으로도 사계절 관광도시, 해양관광도시 완도에 걸맞게 다양한 관광 콘텐츠 마련과 박람회 참가, 홍보 활동 등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자료 제공 : 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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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약산 항일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다
      완도군은 지난 4일 약산 항일운동 기념공원에서 약산항일운동 기념탑 제막 및 준공식을 가졌다.   약산 항일운동 기념공원 건립추진위원회(공동회장 박업수,양관석) 주관으로 열린 이날 준공식에는 신우철 완도군수, 하유성 광주지방보훈청장, 조인호 완도군의회 의장, 이철, 신의준 전라남도의회 의원 및 독립유공자 후손, 유관기관‧단체, 약산중학교 학생 및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준공식은 기념탑 제막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국민의례,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기념사, 축사, 추도사, 광복절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약산 항일운동 기념탑은 1920년부터 1930년까지 완도 약산에서 일어났던 독립만세운동, 항일운동 등사물 배포사건, 관산리 노동 야학운동 등 역사적 사실과 의미를 되살리고, 약산면민들의 자긍심 함양과 후손들의 역사의식을 높이고자 건립됐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호국영령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약산 항일운동 기념공원이 항일운동의 역사를 널리 알리고, 호국정신 함양의 장소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약산 항일운동 기념공원은 2015년 건립추진위원회가 결성되어 2019년 국비 2억 4천 2백만 원, 군비 5억 6천 6백만 원, 추진위원회 자담 2천만 원으로 건립됐다.     자료 제공 : 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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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5
  • 완도군, 추석 대비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힘쓴다
      완도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완도를 찾는 운전자들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고자 6일까지 관내 국도 및 지방도, 군도, 농어촌 도로 등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이에 도로 노면 불량 및 맨홀 단차를 정비하고, 배수관과 측구, 도수로 등에 쌓인 퇴적토 제거, 도로 표지 정비, 도로변 풀베기 및 청소, 도로 안전시설물 정비 및 신설 대상지 조사 등을 실시한다.    또한 연휴 동안에도 귀성객들의 안전 운행을 위해 순찰 및 점검을 강화하여 배수 불량 구간의 퇴적토 제거, 도로변 불법 투기 된 쓰레기나 낙하물 등 위험 요소를 즉각 처리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정비 활동을 통해 도로 환경이 크게 개선돼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광선 안전건설과장은 “앞으로도 안전시설 확충이 필요한 도로에 대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도로 순찰을 강화해 주민들과 완도를 찾는 운전자들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종합
    2019-09-04
  • 완도군, 9월의 해양치유식품으로 ‘감성돔’ 선정
      완도군이 9월의 해양치유식품으로 감성돔을 선정 발표했다.   감성돔은 농어목 도미과에 속하는 어종으로 완도를 비롯해 진도, 여수, 고흥, 장흥 등 주로 남해안에서 많이 서식한다.    감성돔이라는 이름은 검은 돔에서 변화 한 것으로 추정된다.    지역마다 부르는 이름이 달라 감시, 감상어(전라도), 감생이(전라도, 경상도), 가문돔(제주도), 남정바리(강원도)로도 불리기도 한다.   제철은 가을부터 이듬해 초봄까지로 많이 잡히고 산란기를 앞두고 왕성하게 몸에 기름기를 채울 때라 육질이 상당히 찰지고 고소하다.    산란철인 5~6월과 산란을 마친 여름까지는 배가 홀쭉해 볼품도 없고 지방도 빠진 상태여서 맛이 없다.    오죽하면 ‘오뉴월 감성돔은 개도 안 먹는다’란 말이 있는 감성돔은 회로 많이 먹으며 구이로 먹거나 맑은 탕과 매운탕에 모두 어울리는 생선이다.    감성돔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비만과 성인병에 좋으며, 필수 지방산인 리놀렌산을 함유하고 있어 심근경색, 동맥경화, 혈전 방지에 효과가 있다.    도미 눈에는 비타민 B1이 많아 피로 회복에도 좋다.    동의보감에는 ‘감성돔의 뼈를 말리고 구워서 가루를 내서 먹으면 생리통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산모들은 도미로 국물을 내서 마시면 좋다고 하여 완도에서는 산모들이 소고기 미역국 대신 감성돔으로 미역국을 끓여 먹기도 한다.   바다낚시 하면 감성돔을 떠올릴 정도로 감성돔은 인기 어종이며, 낚시인들에게 있어서는 환상의 물고기로 꼽힌다.    현재 완도는 제철을 맞은 감성돔을 낚기 위해 낚시인들로 붐비고 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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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완도군-한국수자원공사, ‘수돗물 안심확인제’ 실시
      완도군(군수 신우철)과 한국수자원공사 완도수도관리단(단장 기남연)은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실시하고 있다.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란 워터코디가 수돗물을 이용하는 수용가를 직접 방문하여 무료로 안전성과 관련된 수질 항목인 잔류염소, pH, 탁도, 구리, 철, 아연에 대해 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수질서비스 제도이다.    완도수도관리단은 2019년 2,200건을 목표로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진행하고 있으며 수돗물 음용률 향상에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또한 상수관망을 주기적으로 정비하고 기존 노후관을 새 관으로 교체하는 등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이 되도록 완도군과 상호 협력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수돗물에 대해 가장 까다로운 수질 기준을 적용해 300가지 항목의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먹는 물 수질기준 61항목에 대해서도 법보다 강화된 자체 관리 기준을 적용해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하고 있다.   기남연 완도수도관리단장은 “물 복지를 위해 더욱 노력 하겠으며, ‘우리 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통해 깨끗한 수돗물이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그대로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수돗물 안심확인제’ 신청 및 검사(신청 기간 12월 13일까지)는 한국수자원공사 완도수도관리단(061-550-8284,8249) 또는 국번 없이 1577-0600, 홈페이지(http://ilovewater.or.kr)를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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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완도해경, 분당 40톤 배수구에서 행락객 구한 구조자 감사장 수여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오늘 23일 고금면 용초리에서 신속한 구조를 한 민간구조자 추모씨(50세, 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6월 22일 오후 3시 48분경 고금면 용초리 해수양식장 해수 배출구 근처에서 미역을 채취하던 중 앞으로 넘어져 배출되는 해수(분당 40톤)를 맞아 아래로 밀려가면서 왼쪽 다리가 바위틈에 낀 김모씨(56세, 남, 광주거주)가 고통을 호소하는 것을 구조자 추모씨가 목격하고 맨몸으로 물을 막아 4시 12분경 양식장 수위를 높여 배출수의 압력을 줄이고 4시 25분경 구조했다.   행락객 김모씨는 감사한 마음을 6월 23일 경찰청장 대화방에 글을 올려 8월 13일 해양경찰청에 통보되어, 완도해경은 추모씨의 헌신적이며 적극적인 구조활동에 감사의 표시로 감사장을 수여했다.   한편 감사장을 받은 추모씨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다.”며“앞으로도 사고 발생 시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충관 서장은 감사장을 수여하면서 “위험한 상황에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고, 타인의 생명을 지켜낸 용기에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자료 제공 : 완도해경
    • 종합
    2019-08-23
  • 완도군, 1천 세대 고효율 LED조명등으로 교체한다
      완도군은 관내 취약계층 주택을 대상으로 노후 백열등과 형광등을 LED전등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사업비 7억 원으로 관내 10개 읍․면, 1천 세대의 저소득층(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 급여 대상자)이 거주 중인 주택에 고효율 LED전등을 설치한다.   이에 9월까지 세대별로 방문하여 전등 현황 조사와 설계를 실시하고 연말까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고효율 LED조명등은 기존 백열등이나 형광등에 비해 50% 이상 소비 전력이 적어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으며 수명이 길어 경제적이다.    또한 수은 등 화학물질이 포함되지 않아 친환경적이며 온실가스 감축 효과도 있다.     안환옥 경제교통과장은 “상반기에는 2억 원의 예산으로 2개 읍‧면 306세대의 LED전등 교체를 완료하였고, 이번에 전 읍‧면으로 사업을 확대하여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 제공 : 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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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폭염 탈출! 완도군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 인기
      완도군청년회(회장 김웅배)에서는 연일 이어지는 불볕더위 속에서 어린이 야외물놀이장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야외 물놀이장은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7일간 해변공원 분수대 일원에서 유아·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하였으며, 주말 하루 평균 400여 명이 방문해 무료로 물놀이를 즐겼고, 7일간 2,100여 명이 찾았다.   완도군청년회는 해마다 기록적인 폭염이 발생하고 있으나 지역의 어린이들이 더위를 식힐만한 물놀이 시설이 없어 2017년부터 야외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3년째 군 보조금을 지원받아 운영되고 있다.   가족들과 함께 물놀이장을 찾은 한 주민은 “물도 깨끗하고, 안전요원도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안심이 된다.”며 “내년에는 기간을 연장해서 우리 아이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해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완도군 관계자는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어린이 야외물놀이장이 매년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확대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며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 운영을 위해 봉사한 완도군청년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종합
    2019-08-07
  • 완도 비파와인,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만찬주로
      완도군(군수 신우철)에서 지역 특화작목으로 재배하고 있는 비파로 만든 비파와인이 지난 7월 28일,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폐회식 환송 만찬의 만찬주로 사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이용섭 조직위원장과 초청 인사, 국제수영연맹(FINA)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만찬을 함께 하였으며, 비파 와인의 맛을 음미했다.   비파 와인은 감칠맛이 풍부하고 뒷맛이 깔끔하며, 부드러운 향이 특징이다.   이날 비파 와인을 처음 맛 본 사람들은 “황금색의 고운 빛깔에 먼저 시선이 가고, 향도 좋고, 달콤해서 좋았다.”고 입을 모았다.    비파는 잎의 모양이 중국 악기 비파와 닮아 이름이 붙여졌고, 황금색을 띠는 열매에는 베타카로틴과 칼륨, 비타민A, 무기질이 함유돼 있으며 과즙이 많아 맛과 향이 뛰어나다.    특히 완도에서 재배되는 비파는 해풍을 맞고 자라 과즙과 향이 더 풍부하다.    비파 잎은 코로소린산, 우르솔릭산, 에피카네킨, 아미그달린 등을 함유하고 있어 혈당 조절, 항산화, 충치 예방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동의보감에는 ‘성질이 차고 맛이 달며, 오장의 기를 다스려 오장을 윤택하게 하고 폐의 병을 치료한다.’고 기록돼 있다.   뿐만 아니라 ‘집에 비파나무가 있으면 아픈 사람이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비파는 항산화, 피로 회복 등에 도움이 되는 그야말로 웰빙 식품이다.    비파는 완도 대표 특화작목으로 시설하우스 비파는 4월 중순, 노지 비파는 6월 상순부터 수확을 한다.    비파는 생과로 먹어도 좋지만 완도군에서는 비파 농축 주스, 비파 잎차, 비파 와인, 비파 식초 등 다양한 형태로 비파를 맛 볼 수 있게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완도군농업기술센터 소득작물팀(061-550-5980) 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종합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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