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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19-09-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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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도군, 해양치유산업 육성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완도군은 지난 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고려대학교 해양치유산업연구단과 해양치유산업 선도 지자체인 완도군 등 4개 지자체 주최로 주민·국회의원·지자체가 함께하는 해양치유산업 육성화 발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민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독일의 해양치유 사례를 공유하고 국내 해양치유산업 선도 지자체의 해양치유산업 및 해양치유 자원에 대한 특성화 전략 발표가 진행됐다.   해양치유산업은 다양한 해양치유 자원을 활용한 건강증진 산업이다.    해수, 해풍, 갯벌 등 청정한 해양자원을 이용하여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해양치유산업은 유럽을 중심으로 100년 전부터 시작되어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석호 완도부군수는 완도군만의 특화된 해양치유자원과 해양치유센터 및 해양치유 블루존 조성 사업 등 해양치유산업에 전반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발표해 참석자 및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완도군은 깨끗하고 풍부한 해양치유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해양치유산업의 최적지로 정부가 실시한 해양치유산업 선도 지자체 공모에 전국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 완도군은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해양치유센터 건립을 위한 실시설계 중에 있으며 해양바이오 기반 구축 및 해양기후치유센터 조성 등이 포함된 해양치유 블루존 사업 또한 실행 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한편 해조류를 주제로 하고 3회 연속 국제 행사 승인을 받은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2021년 4월 23일부터 5월 16일 총 24일간 개최한다.   군은 해조류박람회를 해양치유산업과 연계하여 해양치유자원인 해조류 가치 확산 및 해조류 산업 발전에 기여한다는 전략이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정치·행정
    2019-09-27
  • 완도군, 전남어촌지역시장군수협의회 구성 위한 회의 개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26일 전남 16개 어촌지역 수산관련 부서장들과 함께 전남어촌지역시장군수협의회 제2차 실무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2차 실무위원회는 전남 어촌지역의 상호 협력을 위해 창립 예정인『전남어촌지역시장군수 협의회』의 공동협력 사항과 전남어촌지역시장군수협의회 창립총회 일정 및 향후 추진 방향 등 13건의 안건을 중심으로 열띤 논의를 펼쳤다.   각 시·군별 건의사항을 살펴보면 여수시에서는 여객선 운임 재정지원 시 지방비 부담을 하고 있음에도 해양수산부에서 요금 결정 시 자치단체 참여를 배제하고 있어 요금 결정 과정에 자치단체를 참여할 수 있도록 해운법 시행 규칙을 개정하자고 건의했다.   또한 고흥군에서는 『어선사고 예방시스템 구축사업(V-Pass) 지원대상 확대』를, 강진군에서는 『해양쓰레기 제로화를 위한 예산 확대』, 무안군은『양식어장 개발 자율성 시·군 이양 건의』, 영광군은『통일시대 남북의 지속적인 교류와 전남 수산업 발전을 위한 북한 수산업 현황 조사 지원 건의』, 신안군은『출어선 해양환경 개선분담금 징수 건의』를 각각 건의했다.   완도군에서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수산물 국제인증 지원 사업』의 국비 지원 건의, 『해외시장 개척활력 수산물 수출 물류비 지원 건의』,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신사업 공동대응 건의』,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신사업 건의』,『양식수산물 재해보험』을 의무 가입 정책보험으로 전환 등을 건의했다.    이날 각 시‧군의 건의사항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으며, 상호협력 대응해 나가자고 뜻을 모았다.   회의를 추진한 완도군에서는 “전남 어촌지역의 목소리를 확대할 수 있는 협의회 구성‧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실무위원회의를 실시해나가자.”고 말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정치·행정
    2019-09-27
  • 완도군, 간부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26일부터 1박 2일 동안 신지 해조류스파랜드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민선 7기 들어 첫 ‘간부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각 부서 및 읍‧면의 행정 공백을 고려하여 지난 19일부터 추진한 1기에 이어 2기에는 2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워크숍은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변화관리 능력을 배양하고, 조직 간 공감대 형성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2일 간 진행된 워크숍은 1일 차에는 광주지방법원 박길성 수석부장판사를 포함한 각계, 각층의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한 가운데 간부 공무원으로서의 역량과 청렴 교육을 실시해 코칭 리더십을 함양시킬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일 차에는 완도군의 핵심 산업인 해양치유산업을 이해하고 공감하기 위해 노르딕워킹과 해수 찜질 등 해양기후치유 체험과 해초 및 꽃 등을 이용한 완도만의 차별화된 차를 시음하는 시간을 편성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간부 공무원들의 우리군 미래 비전과 군정 핵심과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야말로 희망찬 미래 완도 발전의 가장 중요한 관건이자 원동력이다.”며 “해양치유산업 원년의 해로 선포된 올해를 전환점으로 삼아 해양치유산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한편 완도군은 군 발전을 위한 첫 걸음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추진하는 등 매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종합적인 업무 능력과 상황 대응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정치·행정
    2019-09-27
  • 완도군 미국 시장개척단 750만불 수출계약 쾌거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미국 진출의 선도적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9월 26일 미국 LA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미국 유통 관계자, 수산물 전문바이어를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수출상담회에서 총 63건의 상담을 통해 업무협약 9건, 수출계약 8건, 수출 실적 750만불의 계약 추진 실적을 거두며, 완도군의 선도적 미국 시장 진출에 있어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해양수산부와 완도군이 주최하고 수협중앙회 LA센터와 사단법인 한국전복수출협회가 주관한 이번 완도군 미국 LA 수출상담회에는 총 9곳의 완도군 대표 수출기업들이 참가하였으며, 현지 미국 바이어들과 1:1 열띤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자사의 주력 상품 및 신제품들을 소개하고 수출 가능성을 타진하였다.   참가업체는 누리전복영어조합법인, 섬전복, 영진수산(이상 활전복), (주)완도사랑 S&F(전복만두), 해성인터내셔널(활광어), 다시마전복영어조합법인(활전복, 전복 가공품), 하나물산, 흥일식품(이하 해조류 가공픔), 농업회사법인 아들래(모링가 차) 총 9개 수출업체이다.     완도군이 운영하는 해외시장개척단은 선도적 해외 시장 판로 구축을 위해 해마다 미국, 중국, 동남아 등 완도군 수산물 수출 주력 국가에 파견하며 업무협약(MOU) 및 수출계약과 함께 실질적으로 꾸준히 장기적인 거래가 이어지는 성과를 거둬왔다.   특히, 올해는 유럽시장 개척을 위해 오는 9월 30일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완도산 수산물을 활용한 요리 교실 및 해조류 세미나 등을 계획하고 있다.   인류의 미래 먹거리 해조류에 대한 유럽인들의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는 만큼, 발 빠른 판로 개척 및 홍보 활동을 통해 유럽 해조류 수출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이날 오후에 열린 MOU 협약식을 통해 “앞으로도 활발한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전복 뿐만 아니라 광어, 해조류 등의 수출 판로를 확대하고 수출 대상 지역에 맞는 제품 개발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완도군 관계자는 이번 미국 LA 수출상담회 이후에도 실질적인 성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후속지원 및 마케팅 등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완도군은 올해 홍콩, 중국 상해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업무협약 5건, 수출계약 3건 등 총 500만불의 수출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현지에서 전세계 지속가능한 어업을 위한 워크숍 개최, 수출 세미나 개최, 세계식품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종합 마케팅 활동을 펼쳐 왔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정치·행정
    2019-09-27
  • 농관원 완도사무소 내년에 신설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강진ㆍ완도사무소는 2개 시․군 이상을 관할하는데 따른 완도 지역 농업인의 불편 해소와 지역구 의원 및 지자체 등의 지속적인 요구를 반영하여 2020년도에 농관원 완도사무소를 분리․증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무소가 분리․증설되면 그간 도서 지역의 대중교통으로 원거리 사무소 방문에 따른 지역 농업인의 불편을 해하고, 신속한 농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친환경・GAP인증, 학교 급식업체 관리 등 지역 특산품에 대해 고품질・안전 관리로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공급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찾아가는 농업 경영체 변경・등록을 통한 맞춤형 현장 농정 서비스 지원, 각종 직불제 이행 점검・면세유 사후 관리 강화로 국가 보조금 부정 유출을 차단하여 농업 정책의 국민 신뢰도 제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사무소 증설 예정지인 전남도 완도군의 관계자는 “유채․비파․부지화 등 지역 특산품 고품질·안전 관리가 지자체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는데, 농관원 증설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과 함께 크게 환영한다.”고 말했다.   농관원 관계자는 “지역 농업인들의 최대 숙원 사업이었던 완도사무소 증설은 현장 서비스 기능 강화 및 효율적인 업무 추진과 지역 균형 발전을 이루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정치·행정
    2019-09-27
  • 완도군 새내기 공무원들의 특별한 현장학습
      완도군은 지난 24일 실무 수습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무원 마인드 함양과 공직 환경 적응력 향상을 위해 현장 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장 학습은 해양치유 프로그램 체험과 장보고기념관, 완도타워 등 관내 주요 명소를 돌아보고 빙그레 시네마에서 영화를 관람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해양치유 프로그램 체험은 신규 공무원들이 청정한 자연 환경 속에서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물론 군의 역점 사업인 만큼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앞으로 주민들에게 해양치유산업을 설명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이에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 소나무 숲 아래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해양기후치유 프로그램의 일환인 해변 요가와 필라테스를 실시했다.    해양기후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한 실무 수습 공무원은 “어떤 효과가 있을지 궁금했는데, 직접 해보니 머리고 맑아지고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어 힐링하는 시간이었다.”며 “주변 사람들에게 꼭 체험해보라고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울러 군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임무를 적극 수행하는 공직자의 자세, 청렴, 친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완도군 관계자는 “신규 공무원은 우리 군정을 이끌고 갈 인재들로 사무실에서만 실무 수습을 하다보면 다양한 사고를 하는 게 어렵다.”며 “이번 현장 학습뿐만 아니라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33명의 신규 임용 예정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9월 16일부터 실무 수습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정치·행정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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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도군, 해양치유산업 육성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완도군은 지난 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고려대학교 해양치유산업연구단과 해양치유산업 선도 지자체인 완도군 등 4개 지자체 주최로 주민·국회의원·지자체가 함께하는 해양치유산업 육성화 발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민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독일의 해양치유 사례를 공유하고 국내 해양치유산업 선도 지자체의 해양치유산업 및 해양치유 자원에 대한 특성화 전략 발표가 진행됐다.   해양치유산업은 다양한 해양치유 자원을 활용한 건강증진 산업이다.    해수, 해풍, 갯벌 등 청정한 해양자원을 이용하여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해양치유산업은 유럽을 중심으로 100년 전부터 시작되어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석호 완도부군수는 완도군만의 특화된 해양치유자원과 해양치유센터 및 해양치유 블루존 조성 사업 등 해양치유산업에 전반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발표해 참석자 및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완도군은 깨끗하고 풍부한 해양치유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해양치유산업의 최적지로 정부가 실시한 해양치유산업 선도 지자체 공모에 전국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 완도군은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해양치유센터 건립을 위한 실시설계 중에 있으며 해양바이오 기반 구축 및 해양기후치유센터 조성 등이 포함된 해양치유 블루존 사업 또한 실행 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한편 해조류를 주제로 하고 3회 연속 국제 행사 승인을 받은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2021년 4월 23일부터 5월 16일 총 24일간 개최한다.   군은 해조류박람회를 해양치유산업과 연계하여 해양치유자원인 해조류 가치 확산 및 해조류 산업 발전에 기여한다는 전략이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정치·행정
    2019-09-27
  • 완도군, 전남어촌지역시장군수협의회 구성 위한 회의 개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26일 전남 16개 어촌지역 수산관련 부서장들과 함께 전남어촌지역시장군수협의회 제2차 실무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2차 실무위원회는 전남 어촌지역의 상호 협력을 위해 창립 예정인『전남어촌지역시장군수 협의회』의 공동협력 사항과 전남어촌지역시장군수협의회 창립총회 일정 및 향후 추진 방향 등 13건의 안건을 중심으로 열띤 논의를 펼쳤다.   각 시·군별 건의사항을 살펴보면 여수시에서는 여객선 운임 재정지원 시 지방비 부담을 하고 있음에도 해양수산부에서 요금 결정 시 자치단체 참여를 배제하고 있어 요금 결정 과정에 자치단체를 참여할 수 있도록 해운법 시행 규칙을 개정하자고 건의했다.   또한 고흥군에서는 『어선사고 예방시스템 구축사업(V-Pass) 지원대상 확대』를, 강진군에서는 『해양쓰레기 제로화를 위한 예산 확대』, 무안군은『양식어장 개발 자율성 시·군 이양 건의』, 영광군은『통일시대 남북의 지속적인 교류와 전남 수산업 발전을 위한 북한 수산업 현황 조사 지원 건의』, 신안군은『출어선 해양환경 개선분담금 징수 건의』를 각각 건의했다.   완도군에서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수산물 국제인증 지원 사업』의 국비 지원 건의, 『해외시장 개척활력 수산물 수출 물류비 지원 건의』,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신사업 공동대응 건의』,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신사업 건의』,『양식수산물 재해보험』을 의무 가입 정책보험으로 전환 등을 건의했다.    이날 각 시‧군의 건의사항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으며, 상호협력 대응해 나가자고 뜻을 모았다.   회의를 추진한 완도군에서는 “전남 어촌지역의 목소리를 확대할 수 있는 협의회 구성‧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실무위원회의를 실시해나가자.”고 말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정치·행정
    2019-09-27
  • 완도군, 간부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26일부터 1박 2일 동안 신지 해조류스파랜드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민선 7기 들어 첫 ‘간부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각 부서 및 읍‧면의 행정 공백을 고려하여 지난 19일부터 추진한 1기에 이어 2기에는 2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워크숍은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변화관리 능력을 배양하고, 조직 간 공감대 형성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2일 간 진행된 워크숍은 1일 차에는 광주지방법원 박길성 수석부장판사를 포함한 각계, 각층의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한 가운데 간부 공무원으로서의 역량과 청렴 교육을 실시해 코칭 리더십을 함양시킬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일 차에는 완도군의 핵심 산업인 해양치유산업을 이해하고 공감하기 위해 노르딕워킹과 해수 찜질 등 해양기후치유 체험과 해초 및 꽃 등을 이용한 완도만의 차별화된 차를 시음하는 시간을 편성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간부 공무원들의 우리군 미래 비전과 군정 핵심과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야말로 희망찬 미래 완도 발전의 가장 중요한 관건이자 원동력이다.”며 “해양치유산업 원년의 해로 선포된 올해를 전환점으로 삼아 해양치유산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한편 완도군은 군 발전을 위한 첫 걸음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추진하는 등 매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종합적인 업무 능력과 상황 대응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정치·행정
    2019-09-27
  • 완도군 미국 시장개척단 750만불 수출계약 쾌거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미국 진출의 선도적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9월 26일 미국 LA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미국 유통 관계자, 수산물 전문바이어를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수출상담회에서 총 63건의 상담을 통해 업무협약 9건, 수출계약 8건, 수출 실적 750만불의 계약 추진 실적을 거두며, 완도군의 선도적 미국 시장 진출에 있어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해양수산부와 완도군이 주최하고 수협중앙회 LA센터와 사단법인 한국전복수출협회가 주관한 이번 완도군 미국 LA 수출상담회에는 총 9곳의 완도군 대표 수출기업들이 참가하였으며, 현지 미국 바이어들과 1:1 열띤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자사의 주력 상품 및 신제품들을 소개하고 수출 가능성을 타진하였다.   참가업체는 누리전복영어조합법인, 섬전복, 영진수산(이상 활전복), (주)완도사랑 S&F(전복만두), 해성인터내셔널(활광어), 다시마전복영어조합법인(활전복, 전복 가공품), 하나물산, 흥일식품(이하 해조류 가공픔), 농업회사법인 아들래(모링가 차) 총 9개 수출업체이다.     완도군이 운영하는 해외시장개척단은 선도적 해외 시장 판로 구축을 위해 해마다 미국, 중국, 동남아 등 완도군 수산물 수출 주력 국가에 파견하며 업무협약(MOU) 및 수출계약과 함께 실질적으로 꾸준히 장기적인 거래가 이어지는 성과를 거둬왔다.   특히, 올해는 유럽시장 개척을 위해 오는 9월 30일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완도산 수산물을 활용한 요리 교실 및 해조류 세미나 등을 계획하고 있다.   인류의 미래 먹거리 해조류에 대한 유럽인들의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는 만큼, 발 빠른 판로 개척 및 홍보 활동을 통해 유럽 해조류 수출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이날 오후에 열린 MOU 협약식을 통해 “앞으로도 활발한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전복 뿐만 아니라 광어, 해조류 등의 수출 판로를 확대하고 수출 대상 지역에 맞는 제품 개발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완도군 관계자는 이번 미국 LA 수출상담회 이후에도 실질적인 성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후속지원 및 마케팅 등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완도군은 올해 홍콩, 중국 상해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업무협약 5건, 수출계약 3건 등 총 500만불의 수출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현지에서 전세계 지속가능한 어업을 위한 워크숍 개최, 수출 세미나 개최, 세계식품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종합 마케팅 활동을 펼쳐 왔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정치·행정
    2019-09-27
  • 농관원 완도사무소 내년에 신설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강진ㆍ완도사무소는 2개 시․군 이상을 관할하는데 따른 완도 지역 농업인의 불편 해소와 지역구 의원 및 지자체 등의 지속적인 요구를 반영하여 2020년도에 농관원 완도사무소를 분리․증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무소가 분리․증설되면 그간 도서 지역의 대중교통으로 원거리 사무소 방문에 따른 지역 농업인의 불편을 해하고, 신속한 농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친환경・GAP인증, 학교 급식업체 관리 등 지역 특산품에 대해 고품질・안전 관리로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공급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찾아가는 농업 경영체 변경・등록을 통한 맞춤형 현장 농정 서비스 지원, 각종 직불제 이행 점검・면세유 사후 관리 강화로 국가 보조금 부정 유출을 차단하여 농업 정책의 국민 신뢰도 제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사무소 증설 예정지인 전남도 완도군의 관계자는 “유채․비파․부지화 등 지역 특산품 고품질·안전 관리가 지자체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는데, 농관원 증설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과 함께 크게 환영한다.”고 말했다.   농관원 관계자는 “지역 농업인들의 최대 숙원 사업이었던 완도사무소 증설은 현장 서비스 기능 강화 및 효율적인 업무 추진과 지역 균형 발전을 이루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정치·행정
    2019-09-27
  • 완도군 새내기 공무원들의 특별한 현장학습
      완도군은 지난 24일 실무 수습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무원 마인드 함양과 공직 환경 적응력 향상을 위해 현장 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장 학습은 해양치유 프로그램 체험과 장보고기념관, 완도타워 등 관내 주요 명소를 돌아보고 빙그레 시네마에서 영화를 관람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해양치유 프로그램 체험은 신규 공무원들이 청정한 자연 환경 속에서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물론 군의 역점 사업인 만큼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앞으로 주민들에게 해양치유산업을 설명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이에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 소나무 숲 아래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해양기후치유 프로그램의 일환인 해변 요가와 필라테스를 실시했다.    해양기후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한 실무 수습 공무원은 “어떤 효과가 있을지 궁금했는데, 직접 해보니 머리고 맑아지고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어 힐링하는 시간이었다.”며 “주변 사람들에게 꼭 체험해보라고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울러 군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임무를 적극 수행하는 공직자의 자세, 청렴, 친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완도군 관계자는 “신규 공무원은 우리 군정을 이끌고 갈 인재들로 사무실에서만 실무 수습을 하다보면 다양한 사고를 하는 게 어렵다.”며 “이번 현장 학습뿐만 아니라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33명의 신규 임용 예정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9월 16일부터 실무 수습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정치·행정
    2019-09-25
  • 완도군, 인구정책 5개년 종합계획 수립 보고회 개최
      완도군은 지난 16일 군청 상황실에서 인구정책 5개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은 저출산, 고령 사회에 따른 인구 구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완도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종합·체계적인 인구 정책 종합 계획을 수립·시행하고자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 보고회에서는 인구정책 추진 비전을 ‘누구나 계속 살고 싶은 희망찬 미래완도’로 정하고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가족 친화 환경조성, ▲정주 여건 개선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 ▲군 활력 증대를 위한 새로운 유입 구조 형성의 3가지 정책 목표를 설정했다.    아울러 결혼·출산·양육 친화환경 조성, 직장 걱정 없는 환경 조성, 거주하기 편한 환경 조성 등 5대 추진 전략에 따른 15개 중점과제와 61개 세부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세부사업 중에서는 출산・양육 친화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이돌봄(12세 이하 아동 대상) 서비스 이용료의 일부를 군비로 추가 지원해주는 사업이 지자체 최초로 둘째 아 이상 가정은 본인 부담금 전액을 지원한다는 내용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한 공간에서 모여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협업하는 공간인 청년 코워킹 스페이스(co-working space) 조성, 도시청년 어촌체험 살아보기, 귀어·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어(漁)울림 마을 조성 사업 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도 추진한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아이 낳기 좋고, 아이 키우기 좋고, 아이 교육하기 좋은 여건 마련과 해양치유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또 우리군의 매력에 반해 정착·거주하고 있는 사례를 발굴,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인구 유입 정책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완도군에서는 인구 시책 추진 및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지난 4월 인구정책 기본조례를 제정하면서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한 대응 체계를 마련해 나가고 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정치·행정
    2019-09-18
  • 완도군, 군수와 민원담당 직원들과의 간담회 개최
      매 분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직원과의 눈높이를 맞추며 거리감을 해소하고 있는 완도군의 ‘공감 미팅 day’가 유연한 조직문화를 선도하고 있어 직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완도군은 지난 16일 격무 부서 민원담당 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하고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위한 3/4분기 공감 미팅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분기 때는 ‘부서 서무․회계 담당자와의 영화 관람 및 치맥 day’, 2분기에는 ‘새내기 공무원과의 야외 도시락 day’를 진행한 바 있다.   특히 이번에는 신지명사십리백사장에서 노르딕워킹(해양치유 프로그램) 체험과 꽃차를 시음하며, 그동안 민원 처리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들로 구성해 참가 직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격무 부서 담당 직원들 간 민원 대응 노하우와 고충 민원 해결을 통한 민원인 감동 사례 등을 발표하면서, 민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격무 부서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고충은 알고 있지만, 오늘 이렇게 직접 직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어려움을 더 이해하게 됐다.”며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면서 근무 여건 개선과 인센티브 지급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한 공무원은 “격의 없이 군수님과 해양치유 체험도 같이 하고, 또 격무부서의 고충사항을 이해해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그동안의 고생을 보상 받는 것 같았다.”며 “앞으로도 민원처리 부서가 우리 군의 얼굴인 만큼 더 밝은 미소와 친절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완도군은 민선 7기 들어 매 분기 공감 미팅 day 뿐만 아니라 소통하는 정례 조회, 칭찬 배달통, 이달의 베스트 팀 선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하며 확 달라진 소통 문화로 조직 내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정치·행정
    2019-09-17
  • 완도군, 하반기 특별교부세 16억 확보
      완도군이 행정안전부로부터 하반기 특별교부세 16억 원을 확보하면서 각종 현안 사업 해결에 탄력을 받게 됐다.   특별교부세는 지방재정 여건 변동, 재난 등 예기치 못한 재정 수요를 충당하는 재원으로 지역 현안과 시책, 재난안전 수요로 나눠 교부하는 교부세의 일종이다.   이번 하반기에 교부받은 사업비는 ▶군 단위 LPG 배관망 구축 6억 원 ▶보길 다목적 로드선착장 조성 6억 원 ▶노화읍 포전리 호안 정비 4억 원 등 총 16억 원이다.   군 단위 LPG배관망 구축 사업은 세대별 안전계량기를 설치하여 안전성을 확보하고, 도시가스처럼 가스 떨어질 걱정이 없으며, 기존 LPG용기와 등유 대비 30~50% 저렴한 가격으로 연료를 공급받을 수 있다.    보길 다목적 로드선착장 조성 사업은 고령화로 노동력이 부족한 어촌계에 양식 기자재 및 수산물을 안전하게 하역할 수 있게 됨으로써 어업인 재산 보호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노화읍 포전리 호안 정비는 호안도로 단절로 4.0km를 우회해야 하는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그동안 열악한 재정 여건을 감안해 특별교부세를 더 많이 확보하고자 행정안전부를 수차례 방문하여 지원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한 결과 이 같은 성과를 거두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올해 9건의 사업에 대해 총 46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 국회, 전남도와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갖추고 예산 활동을 펼쳐 지역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정치·행정
    2019-09-16
  • 완도군, 추석 기간 보건․교통 등 종합대책 상황실 운영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군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 간 분야별 7개 반으로 구성된 추석 연휴 종합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합대책 상황실은 총괄반, 행정민원처리반, 쓰레기 대책반, 수돗물․하수도 대책반, 보건․진료 대책반, 교통 대책반, 재난․재해 대책반 7개 반에 48명의 근무 조를 편성했다.    특히 귀성객 특별수송과 주정차 질서 확립 대책 등을 관련기관과 함께 합동대책을 추진하여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15일까지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 추석 물가안정 및 서민생활보호, 재난재해 예방 대책 강화와 비상진료 및 보건대책, 검소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 등 10대 분야별 과제를 중점 추진한다.   완도군보건의료원에서는 비상상황실을 운영하고 24시간 감염병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공공 보건기관과 병·의원에 대해 연휴 기간 중 상시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토록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을 지정하여 비상 진료 체계를 유지한다.   당직 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 운영 계획․현황은 군, 보건의료원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다.   완도군 관계자는 “종합대책 상황실 근무를 철저히 하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불편함 없이 행복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정치·행정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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