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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0-04-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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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도군,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호소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코로나19 지역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19일까지 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군민 참여를 호소하고 나섰다.   군은 3월 28일부터 4월 19일까지 주말에 코로나19 유입 차단을 위해 관광객이 많이 찾는 청산·노화·소안·보길 관광객 입도를 통제하는 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다.    또한 유흥, 체육시설, PC방 등은 공무원과 경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여 방역수칙 이행 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아울러 각 종교시설에 현장 예배를 자제하고 온라인·가정 예배 등으로 진행할 것을 당부하고, 현장 예배를 진행하는 시설은 담당 공무원을 배치해 ▲발열, 호흡기 질환 등 이상 증세 확인 ▲전원 마스크 착용 ▲참여자간 1∼2m 간격 유지 ▲단체 식사 제공 불가 등 방역 대응 상황을 세심히 점검할 계획이며, 방역수칙 미 이행 시설은 강력한 행정 조치를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온라인 개학에 맞춰 영업을 재개하는 학원 등도 늘어나고 있어 집단 감염 위험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점검 등 감염병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해외 입국자들의 지역 유입이 증가하고 인근 시·군의 집단 감염, 자가격리자 무단이탈 등의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코로나19 유입 차단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특히 군에 주소를 둔 해외 입국자는 도에서 운영하는 임시 검사 시설 퇴소 후 자택 격리가 아닌 지역 내 지정 시설에서 14일간 격리를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지난 4월 7일 발령했다.   군은 완도대교와 고금대교, 해남 땅끝항, 고흥 녹동항 등 군 주요 길목과 다중 이용 시설에서 열 감지 카메라 운영, 발열 체크를 실시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사회·경제
    2020-04-13
  • 완도군, 해외입국자 시설 격리 의무화 행정명령 발령
      세계 각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완도군(신우철 군수)은 해외 입국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시설 격리를 의무화(격리 해제 전 검사 포함)하는 행정명령을 지난 4월 7일자로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해외 입국자들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른 조치로 전라남도에 거주하는 해외 입국자들은 도에서 운영하는 임시 검사 시설에 입소하여 코로나19 검사 및 교육을 받게 된다.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자는 해당 지자체로 이송되는데, 완도군은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고자 군에 주소를 둔 해외 입국자는 자택 격리가 아닌 지역 내 지정 시설에서 14일간 격리,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오면 격리가 해제된다.   군은 도서로 형성된 군 특성 상 자가 격리자가 무단으로 이탈하거나 유증상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군 지정 시설 격리를 의무화하기로 결정했다.   시설 격리 중에는 24시간 모니터링 및 1:1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격리자가 이탈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안전을 위해 조치이니 적극 협조해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완도대교와 고금대교, 해남 땅끝항, 고흥 녹동항 등 군 주요 길목에서 발열 체크를 실시하고 있으며, 다중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활동을 적극 추진하는 등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사회·경제
    2020-04-09
  • 완도군, 친환경 에너지 보급 사업 83억 지원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육상 양식의 시설 개선을 위해 총 80명의 사업자를 선정하여 친환경 에너지 보급 사업(해수열 히트펌프, 인버터)에 83억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에너지 보급 사업은 신재생 에너지 기술을 활용한 사업으로 친환경 녹색 성장을 선도하고 난방비 및 전력 사용 절감, 출하 시기 조정 등으로 어가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에너지 공급 방식은 해수열원(연평균 7~10℃)에서 열을 흡수하여 버리고, 새로 취수한 해수를 가온(20~30℃)시켜 양식 수조에 공급하여 난방비를 절감하는 해수열 히트펌프가 있다.   또 하나, 주파수 및 전압을 부하 특성(조수간만의 차, 해수 이용량)에 맞게 변화시켜 전동기의 회전 속도를 제어함으로써 소비 전력을 절감하는 인버터 방식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전복, 넙치 양식 어가의 피해가 커짐에 따라 친환경 에너지 보급 사업을 통해 난방비 및 전력요금 10~15%를 절감하여 어가 경영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사회·경제
    2020-04-09
  • 완도군, 광어·전복회 드라이브스루 판매 계속해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완도군의 수산물 소비 촉진 ‘드라이브 스루’ 판매가 이번 주에도 진행된다.   이번 ‘드라이브 스루’ 판매는 고금면 수산경영인협의회 주관으로 운영되며 4월 10일(금)부터 11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고금면 국민체육센터 앞에서 열린다.   드라이브 스루에서는 광어회 450g과 전복회 2마리를 포장하여 2만 5천원에 판매한다.    광어·전복회에는 양념은 물론 완도에서 생산되는 곰피와 건조 매생이도 곁들여 제공된다.   지난 3월 말과 4월 4일, 5일에 운영한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광어, 전복회를 총 1천 세트 판매, 판매 금액은 2천여 만 원에 이른다.    고금면은 신지~고금 간 연도교인 장보고대교 개통으로 강진 마량을 통해 완도의 동부권과 완도읍․신지면으로 들어오는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이에 군은 이번 주 고금에서 진행되는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광어·전복회가 많이 판매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됨에 따라 수산물 소비 둔화로 인한 어민들의 어려움을 덜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람 접촉이 적은 ‘드라이브 스루 판매’를 하게 되었다.”며 “완도의 명품 광어, 원기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좋은 완도 전복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완도군에서는 드라이브 스루 판매에 이어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4월 13일부터 ‘힘내라 광복(광어&전복)’이라는 주제로 수산물 할인 판매도 추진할 예정이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사회·경제
    2020-04-08
  •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완도 청산·보길 등 관광객 통제
      완도군은 정부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 방침에 따라 주요 섬을 찾는 관광객 입도 통제를 4월 11~12일, 4월 18~19일, 4일 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3월 28~29일, 4월 4~5일, 4일간 코로나19 유입 차단을 위해 주말에 관광객이 많이 찾는 청산·노화·소안·보길 관광객 입도를 통제하는 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다.    이에 하루 평균 관광객 206명을 통제하여 코로나19로 인한 도서 지역 주민들의 걱정을 덜어주었다.   청산·노화·소안·보길 입도 통제 대상은 주민등록상 완도군에 주소를 두지 않은 타 지역 거주자이며, 공무 또는 업무상 방문자 및 고향 방문 출향인은 제외 된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관광객 입도 통제를 연장하게 되었다.”며 “군민과 관광객 등 모두의 안전을 위해 내린 불가피한 조치이니 적극 협조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섬 방문 통제 외에도 군 주요 길목인 완도대교와 고금대교 등에서 발열 체크를 실시하고 있으며, 매일 2회 이상 여객선터미널 및 여객선실 내 소독과 승선객을 대상으로 발열 체크를 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사회·경제
    2020-04-08
  • 완도사랑상품권 판매액 100억 원 달성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발행한 완도사랑상품권의 판매액이 8개월 만에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둔화된 경제활동 위축을 극복하기 위해 지난 2월 18일부터 완도사랑상품권의 구매 한도를 개인은 월 80만 원, 법인은 반기 800만 원까지 상향 조정했다.   이에 3월 한 달간 상품권 판매액이 20억 원을 돌파했으며, 환전율은 97%에 육박했다.    환전율은 월 판매액 대비, 환전되는 금액의 비율로 상품권의 유통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의미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완도사랑상품권 판매, 사용이 일상 속에 자리 잡기까지 군민들의 구매 노력과 소상공인들의 가맹점 가입이 크게 작용한 결과이다.”며 “앞으로 완도사랑상품권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사회·경제
    2020-04-07

실시간 사회·경제 기사

  • 완도군,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호소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코로나19 지역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19일까지 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군민 참여를 호소하고 나섰다.   군은 3월 28일부터 4월 19일까지 주말에 코로나19 유입 차단을 위해 관광객이 많이 찾는 청산·노화·소안·보길 관광객 입도를 통제하는 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다.    또한 유흥, 체육시설, PC방 등은 공무원과 경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여 방역수칙 이행 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아울러 각 종교시설에 현장 예배를 자제하고 온라인·가정 예배 등으로 진행할 것을 당부하고, 현장 예배를 진행하는 시설은 담당 공무원을 배치해 ▲발열, 호흡기 질환 등 이상 증세 확인 ▲전원 마스크 착용 ▲참여자간 1∼2m 간격 유지 ▲단체 식사 제공 불가 등 방역 대응 상황을 세심히 점검할 계획이며, 방역수칙 미 이행 시설은 강력한 행정 조치를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온라인 개학에 맞춰 영업을 재개하는 학원 등도 늘어나고 있어 집단 감염 위험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점검 등 감염병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해외 입국자들의 지역 유입이 증가하고 인근 시·군의 집단 감염, 자가격리자 무단이탈 등의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코로나19 유입 차단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특히 군에 주소를 둔 해외 입국자는 도에서 운영하는 임시 검사 시설 퇴소 후 자택 격리가 아닌 지역 내 지정 시설에서 14일간 격리를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지난 4월 7일 발령했다.   군은 완도대교와 고금대교, 해남 땅끝항, 고흥 녹동항 등 군 주요 길목과 다중 이용 시설에서 열 감지 카메라 운영, 발열 체크를 실시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사회·경제
    2020-04-13
  • 완도군, 해외입국자 시설 격리 의무화 행정명령 발령
      세계 각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완도군(신우철 군수)은 해외 입국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시설 격리를 의무화(격리 해제 전 검사 포함)하는 행정명령을 지난 4월 7일자로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해외 입국자들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른 조치로 전라남도에 거주하는 해외 입국자들은 도에서 운영하는 임시 검사 시설에 입소하여 코로나19 검사 및 교육을 받게 된다.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자는 해당 지자체로 이송되는데, 완도군은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고자 군에 주소를 둔 해외 입국자는 자택 격리가 아닌 지역 내 지정 시설에서 14일간 격리,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오면 격리가 해제된다.   군은 도서로 형성된 군 특성 상 자가 격리자가 무단으로 이탈하거나 유증상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군 지정 시설 격리를 의무화하기로 결정했다.   시설 격리 중에는 24시간 모니터링 및 1:1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격리자가 이탈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안전을 위해 조치이니 적극 협조해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완도대교와 고금대교, 해남 땅끝항, 고흥 녹동항 등 군 주요 길목에서 발열 체크를 실시하고 있으며, 다중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활동을 적극 추진하는 등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사회·경제
    2020-04-09
  • 완도군, 친환경 에너지 보급 사업 83억 지원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육상 양식의 시설 개선을 위해 총 80명의 사업자를 선정하여 친환경 에너지 보급 사업(해수열 히트펌프, 인버터)에 83억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에너지 보급 사업은 신재생 에너지 기술을 활용한 사업으로 친환경 녹색 성장을 선도하고 난방비 및 전력 사용 절감, 출하 시기 조정 등으로 어가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에너지 공급 방식은 해수열원(연평균 7~10℃)에서 열을 흡수하여 버리고, 새로 취수한 해수를 가온(20~30℃)시켜 양식 수조에 공급하여 난방비를 절감하는 해수열 히트펌프가 있다.   또 하나, 주파수 및 전압을 부하 특성(조수간만의 차, 해수 이용량)에 맞게 변화시켜 전동기의 회전 속도를 제어함으로써 소비 전력을 절감하는 인버터 방식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전복, 넙치 양식 어가의 피해가 커짐에 따라 친환경 에너지 보급 사업을 통해 난방비 및 전력요금 10~15%를 절감하여 어가 경영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사회·경제
    2020-04-09
  • 완도군, 광어·전복회 드라이브스루 판매 계속해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완도군의 수산물 소비 촉진 ‘드라이브 스루’ 판매가 이번 주에도 진행된다.   이번 ‘드라이브 스루’ 판매는 고금면 수산경영인협의회 주관으로 운영되며 4월 10일(금)부터 11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고금면 국민체육센터 앞에서 열린다.   드라이브 스루에서는 광어회 450g과 전복회 2마리를 포장하여 2만 5천원에 판매한다.    광어·전복회에는 양념은 물론 완도에서 생산되는 곰피와 건조 매생이도 곁들여 제공된다.   지난 3월 말과 4월 4일, 5일에 운영한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광어, 전복회를 총 1천 세트 판매, 판매 금액은 2천여 만 원에 이른다.    고금면은 신지~고금 간 연도교인 장보고대교 개통으로 강진 마량을 통해 완도의 동부권과 완도읍․신지면으로 들어오는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이에 군은 이번 주 고금에서 진행되는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광어·전복회가 많이 판매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됨에 따라 수산물 소비 둔화로 인한 어민들의 어려움을 덜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람 접촉이 적은 ‘드라이브 스루 판매’를 하게 되었다.”며 “완도의 명품 광어, 원기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좋은 완도 전복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완도군에서는 드라이브 스루 판매에 이어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4월 13일부터 ‘힘내라 광복(광어&전복)’이라는 주제로 수산물 할인 판매도 추진할 예정이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사회·경제
    2020-04-08
  •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완도 청산·보길 등 관광객 통제
      완도군은 정부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 방침에 따라 주요 섬을 찾는 관광객 입도 통제를 4월 11~12일, 4월 18~19일, 4일 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3월 28~29일, 4월 4~5일, 4일간 코로나19 유입 차단을 위해 주말에 관광객이 많이 찾는 청산·노화·소안·보길 관광객 입도를 통제하는 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다.    이에 하루 평균 관광객 206명을 통제하여 코로나19로 인한 도서 지역 주민들의 걱정을 덜어주었다.   청산·노화·소안·보길 입도 통제 대상은 주민등록상 완도군에 주소를 두지 않은 타 지역 거주자이며, 공무 또는 업무상 방문자 및 고향 방문 출향인은 제외 된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관광객 입도 통제를 연장하게 되었다.”며 “군민과 관광객 등 모두의 안전을 위해 내린 불가피한 조치이니 적극 협조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섬 방문 통제 외에도 군 주요 길목인 완도대교와 고금대교 등에서 발열 체크를 실시하고 있으며, 매일 2회 이상 여객선터미널 및 여객선실 내 소독과 승선객을 대상으로 발열 체크를 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사회·경제
    2020-04-08
  • 완도사랑상품권 판매액 100억 원 달성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발행한 완도사랑상품권의 판매액이 8개월 만에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둔화된 경제활동 위축을 극복하기 위해 지난 2월 18일부터 완도사랑상품권의 구매 한도를 개인은 월 80만 원, 법인은 반기 800만 원까지 상향 조정했다.   이에 3월 한 달간 상품권 판매액이 20억 원을 돌파했으며, 환전율은 97%에 육박했다.    환전율은 월 판매액 대비, 환전되는 금액의 비율로 상품권의 유통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의미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완도사랑상품권 판매, 사용이 일상 속에 자리 잡기까지 군민들의 구매 노력과 소상공인들의 가맹점 가입이 크게 작용한 결과이다.”며 “앞으로 완도사랑상품권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사회·경제
    2020-04-07
  • 완도군, 전남형 동행 일자리사업 공모 선정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역과 주민이 행복한 2020년 전남형 동행 일자리 사업’에 해양인명구조 전문 인력 양성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남형 동행 일자리 사업은 도와 시군이 교육, 취업 연계, 창업 지원 등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에 최적화된 일자리 창출 방안을 마련하고 주민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2월, 군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의 본격적인 추진과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구축에 따른 해양레저 관광지 조성 등을 배경으로 해양인명구조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공모에 참여하였으며,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사업 수행은 해양구조단 완도지역대이며, 사업비는 총 6천 6백만 원(도비 3천 3백만 원, 군비 3천 3백만 원)이다.    해양인명구조 전문 인력 양성은 미취업자나 창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4월까지 20명을 모집, 과정별 10일, 총 160시간의 교육‧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 수료 후에는 자격증을 취득하면 해양경찰 시험에 응시할 시 가산점 부여와 해수욕장, 워터파크, 수영장 등 레저 시설 취업 또는 스킨스쿠버 강사로 일할 수도 있고, 스킨스쿠버 교육 체험장, 스킨스쿠버 샵 등 수상레저 분야 창업도 가능하다.   또한 향후 해양치유산업이 본격 추진되면 완도를 찾는 관광객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해수욕장 등의 안전을 책임질 전문 인명구조요원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관련 기업 및 부서와 협력하여 교육생들이 취․창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해양인명구조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일자리를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사회·경제
    2020-03-31
  • 완도해경, 설 명절 수산물 원산지 둔갑 먹거리 침해사범 단속한다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등 원산지를 둔갑하여 불법유통하는 먹거리 안전 침해사범에 대해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설 명절 전ㆍ후 완도, 해남, 강진, 장흥군 일대에 전담반을 편성하여 수산물 유통ㆍ가공업체, 회 센터, 양식장 등을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축산전염병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등의 이유로 수입이 금지된 축산가공품 등을 밀반입하여 국내에 유통하고, 계절에 따라 국내 생산량이 급변하는 활가리비, 참조기, 돔, 우렁쉥이, 꽁치, 방어 등 수입수산물을 국내산으로 둔갑, 거짓표시가 우려되는 수산물을 집중 단속한다.  김현천 정보과장은 “이번 단속은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수산물·축산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것”이라며 “소비자들도 제수용 수산물 구입시에는 반드시 원산지 표시를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 사회·경제
    2020-01-09
  • 완도군, 2020년도 해양수산사업자 모집
      경기 불황과 수산물 수출량 감소, 소비 위축, 기후변화로 인한 수산물 피해 등으로 수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완도군에서는 수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어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2020년도 해양수산사업자 희망자를 모집한다.  대상 사업은 총 67종으로 50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세부 사업 내용을 보면 귀어가 정착 지원, 갯녹음 예방 바다숲 조성, 양식 어장 정화, 수산물 산지 가공 시설 및 선어회 가공공장 신축, 친환경 부표 보급지원, 김, 미역, 다시마 종묘 공급, 김 육상채묘 및 냉동망 시설, 친환경 에너지 보급 등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2월 초, 수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수산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하여 당면한 현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며, 이동군수실 운영을 통해 현장에서 어업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완도 수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자 선정은 사업 계획 타당성 등 종합적으로 심사한 후 완도군 수산조정위원회에 상정·심의 후 확정할 계획이다.   신청은 각 읍·사무소를 통해 하면 되고, 신청 기간은 1월 31일까지다.  지원 대상자 선정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완도군청 해양정책과(061-550-5102), 수산경영과(061-550-5651)로 문의하면 된다. 
    • 사회·경제
    2020-01-09
  • 완도해경, 최신예 중형 522함‘태극 22호’취역식 가져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은 지난 27일 오후 2시부터 3층 강당과 新 해경 전용부두에서 내빈들을 초청한 가운데 최신예 중형경비함 522함 취역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책자문위원회, 경우회, 민간해양구조대, 국민방제대 등 40명의 내빈과 소속 경찰관 70여명이 참석하여 ▶경과보고(522함) ▶명명장 수여 ▶치사와 축사 ▶함정순시 ▶해상순시(함상 다과회)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최신예 경비함 태극 22호는 지난 19년 11월 20일에 준공했고 약 318억원을 투입해 한진중공업에서 건조했으며 무게 640톤, 길이 63.2미터, 너비 9.1미터, 최대 속력 35노트(시속 65km)가 나가는 경비함이다.   김충관 서장은 “522함의 취역으로 서남해역에서 해상경비, 해난구조 등 수 많은 일들을 더욱 충실하게 할 것이며, 바다가족의 안전과 해양사고 줄이기의 선두에 서 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사회·경제
    201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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