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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19-09-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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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도군, 해조류 특화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박차
      완도군이 해조류를 특화한 해양바이오산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중점 육성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완도군청 상황실에서 신우철 완도군수와 학계 교수를 비롯한 해양수산과학원, (재)전남생물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조류를 특화한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국내 최고 해양치유산업 전문가인 (주)웰캄 I&D 최미경 소장의 해양치유산업 소개 및 발전 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참여자 제안 및 종합 토론이 진행했다.    첫 번째 주제 발표에 나선 서울대학교 김수일 명예 교수는 “해조류를 바이오 소재로 활용하기 위한 품목 선정 및 생산, 소재 개발을 위해서는 시설 투자 및 연구 인력 확보가 시급하다.”며 해조류 바이오헬스 연구단지 운영위원회(가칭) 구성을 제안했다.   조선대학교 김춘성 교수는 “해양치유 바이오 활성소재 개발 및 해양바이오산업 사업화로 해조류 자원의 고부가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완도군과 조선대가 협력이 필요하며, 해양식물자원 개발 통합 관리 및 개발 지원 전진기지 구축을 위해 해조류 유효성 평가센터 유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정기 전남도청 수산유통가공과장은 “완도군이 추진하고 있는 해양바이오산업 육성은 전남형 블루이코노미 5대 프로젝트에 포함된 전략사업이며 조기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완도군은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전략으로 ‘산업화가 가능한 해양바이오 핵심 기술 육성, 소재 확보 및 대량 생산체계 구축, 연구/생산 인프라 확충, 해양바이오산업 선순환 생태계 및 네트워크 구축’ 등에 대한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아울러 전략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완도분원 유치, 프랑스 해양생물연구소와 생산/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 해조류 건강·바이오 특구 확대 지정,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 등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제시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완도군이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해양치유산업과 해양바이오헬스산업은 국가 정책에 부합하며, 다양하고 고품질의 해양치유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국내 최대 해조류 생산지인 완도에 가장 적합한 미래 산업이므로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고 역설했다.   완도군은 지난 4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발전투자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된 ‘완도 해양치유 블루존 조성사업’의 총 사업비 182억 원 중 110억 원을 해양 바이오연구단지 기반 조성에 투자하여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사회·경제
    2019-09-25
  • 민주평통 완도군 협의회 제19기 출범식 가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완도군협의회(회장 정남선)는 지난 24일 완도군청 상황실에서 신우철 완도군수, 완도군의회 조인호 의장 및 자문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기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제19기 지역협의회 구성 현황 보고, 위촉장 수여, 신임 협의회장 취임사,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출범식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신우철 완도군수가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새로 출범한 제19기 협의회는 정남선 회장을 중심으로 37명의 자문위원이 2019년 9월 1일부터 2021년 8월 31일까지 2년 간 지역의 통일의지와 역량 결집, 국가통일정책에 대해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정기회의에서는 협의회 임원 승인을 비롯하여 제19기 활동 방향 보고 및 하반기 사업 계획 등을 논의했다.    정남선 민주평통완도군협의회장은 취임사에서 “남북 간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자문 위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그동안 한반도 통일을 위해 준비하고 설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며 “새로운 출발선인 만큼 민주평화통일에 대한 성원을 모으고 군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사회·경제
    2019-09-25
  • 완도해경, 청렴한 공직사회 만들기 위해 청탁금지법 교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24일 외부강사를 초청해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직장교육을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직원과 의경 70여명이 참여하여 4대 비위인 음주운전, 성범죄, 금품 ‧ 항응수수, 갑질 근절에 대한 특별강연을 실시했다.   또한, 다양한 공직자 비위사례와 자료를 이용하여 예방대책을 공유함으로써 직원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공직기강 강화를 위한 방한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연은 전북 남원의 중학교 교장인 박철수(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강사의 ▶청탁금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부패신고와 보호대상에 대한 강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어 직원과 의경의 참여도가 높았다고 한다.   김충관 서장은 “공직자로써 실천하는 청렴생활을 통해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자료 제공 : 완도해경
    • 사회·경제
    2019-09-25
  • 완도해경, 보길도 해상 조타기 고장 22명 승선한 낚싯배 구조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24일 완도군 보길도 인근 해상에서 조타기 고장으로 22명이 승선한 낚싯배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24일 오후 2시 20분경 P호(9.77톤, 낚싯배, 진도선적, 승선원 22명)가 진도 서망항에서 출항하여 조업지로 이동하던 중 보길도 남서쪽 약 16km 해상에서  조타기에 이상이 발생하여 선장 오씨(남, 35세)가 오후 3시 54분경 진도 VTS를 경유하여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 접수했다.   이에 경비함과 연안구조정이 신고접수 25분 만에 현장에 도착,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예인선박 B호(7.93톤, 낚싯배, 진도선적)와 민간잠수사를 동원해 응급수리를 시도했다.    하지만 응급수리에 실패한 후 경비함의 안전관리 하에 목포서 관할까지 예인을 실시해, 저녁 6시 59분에 진도 파출소 연안구조정에 안전하게 인계했다.   자료 제공 : 완도해경
    • 사회·경제
    2019-09-25
  • 완도항 노래하는 등대 앞 바다에서 사망사고 발생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24일 완도군 완도항 노래하는 등대 앞 해상에서 익수자를 구조했으나 사망했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새벽 5시 20분경 박모씨(25세, 남)가 노래하는 등대에서 낚시를 하던 중 등대 끝단 약 20m 해상에 엎어진 채로 떠있는 신원미상의 문모씨(70세, 여)를 목격하고 아침 6시 02분경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 접수했다.   이에 구조대와 파출소 직원이 현장에 출동시켜 신고접수 4분만에 도착, 익수자를 인양해 맥박과 호흡을 확인한 후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아침 6시 15분경 완도 119구급대에 인계하여 완도소재병원으로 이송했다.   완도해경관계자에 따르면 “익수자는 사망하였고,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서는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료 제공 : 완도해경
    • 사회·경제
    2019-09-24
  • 제17호 태풍 '타파' 북상으로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제 17호 태풍 “타파”북상에 따라 21일부터 태풍 예비특보 해제 시까지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위험구역에서 기상악화나 자연재난 등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발생되는 경우  “관심 - 주의보 - 경보” 총 3단계로 나눠 시행해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미리 알려 사고를 예방하는 제도이다.   이에 완도해경은 제 17호 태풍“타파”가 북상함에 따라 태풍의 영향을 받아 많은 강수량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주요 항포구와 위험구역 23개소를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김충관 서장은 “이번 태풍은 제 13호‘링링’과 다르게 많은 강수량이 예상됨에 따라 호우피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기상특보를 상시 청취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자료 제공 : 완도해경
    • 사회·경제
    2019-09-20

실시간 사회·경제 기사

  • 완도군, 해조류 특화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박차
      완도군이 해조류를 특화한 해양바이오산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중점 육성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완도군청 상황실에서 신우철 완도군수와 학계 교수를 비롯한 해양수산과학원, (재)전남생물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조류를 특화한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국내 최고 해양치유산업 전문가인 (주)웰캄 I&D 최미경 소장의 해양치유산업 소개 및 발전 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참여자 제안 및 종합 토론이 진행했다.    첫 번째 주제 발표에 나선 서울대학교 김수일 명예 교수는 “해조류를 바이오 소재로 활용하기 위한 품목 선정 및 생산, 소재 개발을 위해서는 시설 투자 및 연구 인력 확보가 시급하다.”며 해조류 바이오헬스 연구단지 운영위원회(가칭) 구성을 제안했다.   조선대학교 김춘성 교수는 “해양치유 바이오 활성소재 개발 및 해양바이오산업 사업화로 해조류 자원의 고부가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완도군과 조선대가 협력이 필요하며, 해양식물자원 개발 통합 관리 및 개발 지원 전진기지 구축을 위해 해조류 유효성 평가센터 유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정기 전남도청 수산유통가공과장은 “완도군이 추진하고 있는 해양바이오산업 육성은 전남형 블루이코노미 5대 프로젝트에 포함된 전략사업이며 조기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완도군은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전략으로 ‘산업화가 가능한 해양바이오 핵심 기술 육성, 소재 확보 및 대량 생산체계 구축, 연구/생산 인프라 확충, 해양바이오산업 선순환 생태계 및 네트워크 구축’ 등에 대한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아울러 전략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완도분원 유치, 프랑스 해양생물연구소와 생산/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 해조류 건강·바이오 특구 확대 지정,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 등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제시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완도군이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해양치유산업과 해양바이오헬스산업은 국가 정책에 부합하며, 다양하고 고품질의 해양치유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국내 최대 해조류 생산지인 완도에 가장 적합한 미래 산업이므로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고 역설했다.   완도군은 지난 4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발전투자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된 ‘완도 해양치유 블루존 조성사업’의 총 사업비 182억 원 중 110억 원을 해양 바이오연구단지 기반 조성에 투자하여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사회·경제
    2019-09-25
  • 민주평통 완도군 협의회 제19기 출범식 가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완도군협의회(회장 정남선)는 지난 24일 완도군청 상황실에서 신우철 완도군수, 완도군의회 조인호 의장 및 자문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기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제19기 지역협의회 구성 현황 보고, 위촉장 수여, 신임 협의회장 취임사,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출범식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신우철 완도군수가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새로 출범한 제19기 협의회는 정남선 회장을 중심으로 37명의 자문위원이 2019년 9월 1일부터 2021년 8월 31일까지 2년 간 지역의 통일의지와 역량 결집, 국가통일정책에 대해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정기회의에서는 협의회 임원 승인을 비롯하여 제19기 활동 방향 보고 및 하반기 사업 계획 등을 논의했다.    정남선 민주평통완도군협의회장은 취임사에서 “남북 간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자문 위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그동안 한반도 통일을 위해 준비하고 설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며 “새로운 출발선인 만큼 민주평화통일에 대한 성원을 모으고 군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사회·경제
    2019-09-25
  • 완도해경, 청렴한 공직사회 만들기 위해 청탁금지법 교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24일 외부강사를 초청해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직장교육을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직원과 의경 70여명이 참여하여 4대 비위인 음주운전, 성범죄, 금품 ‧ 항응수수, 갑질 근절에 대한 특별강연을 실시했다.   또한, 다양한 공직자 비위사례와 자료를 이용하여 예방대책을 공유함으로써 직원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공직기강 강화를 위한 방한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연은 전북 남원의 중학교 교장인 박철수(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강사의 ▶청탁금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부패신고와 보호대상에 대한 강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어 직원과 의경의 참여도가 높았다고 한다.   김충관 서장은 “공직자로써 실천하는 청렴생활을 통해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자료 제공 : 완도해경
    • 사회·경제
    2019-09-25
  • 완도해경, 보길도 해상 조타기 고장 22명 승선한 낚싯배 구조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24일 완도군 보길도 인근 해상에서 조타기 고장으로 22명이 승선한 낚싯배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24일 오후 2시 20분경 P호(9.77톤, 낚싯배, 진도선적, 승선원 22명)가 진도 서망항에서 출항하여 조업지로 이동하던 중 보길도 남서쪽 약 16km 해상에서  조타기에 이상이 발생하여 선장 오씨(남, 35세)가 오후 3시 54분경 진도 VTS를 경유하여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 접수했다.   이에 경비함과 연안구조정이 신고접수 25분 만에 현장에 도착,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예인선박 B호(7.93톤, 낚싯배, 진도선적)와 민간잠수사를 동원해 응급수리를 시도했다.    하지만 응급수리에 실패한 후 경비함의 안전관리 하에 목포서 관할까지 예인을 실시해, 저녁 6시 59분에 진도 파출소 연안구조정에 안전하게 인계했다.   자료 제공 : 완도해경
    • 사회·경제
    2019-09-25
  • 완도항 노래하는 등대 앞 바다에서 사망사고 발생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24일 완도군 완도항 노래하는 등대 앞 해상에서 익수자를 구조했으나 사망했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새벽 5시 20분경 박모씨(25세, 남)가 노래하는 등대에서 낚시를 하던 중 등대 끝단 약 20m 해상에 엎어진 채로 떠있는 신원미상의 문모씨(70세, 여)를 목격하고 아침 6시 02분경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 접수했다.   이에 구조대와 파출소 직원이 현장에 출동시켜 신고접수 4분만에 도착, 익수자를 인양해 맥박과 호흡을 확인한 후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아침 6시 15분경 완도 119구급대에 인계하여 완도소재병원으로 이송했다.   완도해경관계자에 따르면 “익수자는 사망하였고,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서는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료 제공 : 완도해경
    • 사회·경제
    2019-09-24
  • 제17호 태풍 '타파' 북상으로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제 17호 태풍 “타파”북상에 따라 21일부터 태풍 예비특보 해제 시까지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위험구역에서 기상악화나 자연재난 등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발생되는 경우  “관심 - 주의보 - 경보” 총 3단계로 나눠 시행해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미리 알려 사고를 예방하는 제도이다.   이에 완도해경은 제 17호 태풍“타파”가 북상함에 따라 태풍의 영향을 받아 많은 강수량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주요 항포구와 위험구역 23개소를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김충관 서장은 “이번 태풍은 제 13호‘링링’과 다르게 많은 강수량이 예상됨에 따라 호우피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기상특보를 상시 청취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자료 제공 : 완도해경
    • 사회·경제
    2019-09-20
  • 완도해경, 2019년 하반기 해상종합훈련 실시
      완도해경(서장 김충관)이 2019년 하반기 해상종합훈련을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완도 앞바다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상종합훈련은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최상의 구조 대응태세를 확보하고, 함ㆍ정장 지휘역량과 승조원 직무수행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주관의 이번 훈련에는 경비함정 6척ㆍ승조원 90명이 참가해 태세점검, 정박 등 해상종합훈련을 평가받는다. 323함 지휘 하에 분야별 태세점검과 정박훈련 실시 후 ▲실제 해상사격 ▲인명구조 ▲선내진입탈출유도 ▲타선소화 ▲종합 상황문제 해결 등의 강도 높은 훈련으로 진행된다.   특히 16일 진행될 1일차 훈련에는 완도군 청산도 앞바다에서 오전까지 해상 실사격이 진행돼, 항행선박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자료 제공 : 완도해경
    • 사회·경제
    2019-09-16
  • 완도해경, 무등록보트에서 구명조끼 미착용 레저활동자 3명 적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15일 약산면 가사리해수욕장 인근해상에서 무등록 레저보트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채 낚시 중이던 한 3명을 수상레저안전법으로 적발했다고 밝혔다.   완도해경 형사기동정에 따르면, 오전 9시 50분경 약산면 가사리해수욕장 남서쪽 500m 해상에서 무등록 콤비보트(0.45톤, 60마력, 동력수상레저기구)를 타고 구명조끼를 미착용한 채로 낚시를 하던 선장 제씨(63세, 남, 광주거주)와 함께 승선한 정씨(남, 64세, 광주거주),정씨(66세, 남, 나주거주)를 검문하여 적발했다.   수상레저안전법에 의하면 등록되지 않거나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레저기구를 이용할 경우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구명조끼 등 인명안전에 필요한 장비를 착용하지 않으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완도해경은 올해 총 2건의 벌금형과 15건의 과태료를 수상레저안전법 위반사범으로 적발했다.   자료 제공 : 완도해경
    • 사회·경제
    2019-09-16
  • 완도군, 5일시장 공영주차장 10일부터 개방
      완도군은 시장 상권 활성화와 주차 문제 해소를 위해 조성한 완도 5일 시장 공영주차장을 지난 10일 개방했다고 밝혔다.   완도 5일 시장 공영주차장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 사업인 주차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되어 총 사업비 26억 원을 투입, 지난 3월부터 약 5개월간의 공사 끝에 준공됐다.   주차장은 2층, 3단 구조로 일반 90면, 장애인 5면, 경차 13면, 총 108면의 규모로 조성됐다.    더불어 1층에는 편의 시설인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으며 상시 이용이 가능하다.   완도 5일 시장 공영주차장이 조성된 곳은 완도읍사무소와 완도 5일 시장 사이에 위치해 있어 그동안 장이 설 때마다 교통 혼잡과 주차난을 겪어야 했다.    하지만 완도 5일 시장 공영주차장이 조성되면서 장날 발생하는 주차난 해소는 물론 평소 인근 도로변 불법 주차가 근절되어 교통 흐름이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5일 시장 및 완도읍사무소 이용객들이 공영주차장을 적극 이용해주길 바란다.”며 “도로변 불법 주정차 단속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사회·경제
    2019-09-16
  • 완도해경, 천연기념물 제28호 주도에서 '연안정화의 날' 행사 가져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11일 완도항에 있는 천연기념물 제 28호 주도에서 민관이 참여하는 ‘제19회 연안정화의 날’을 맞이해 수중, 연안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해양경찰, 지자체, 수산과학원, 민간해양구조대 등 약 52여명이 참석하여 저조 때를 맞춰 주도 섬에 들어가 해안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특히 일반인이 제거하기 어려운 수중 폐기물을 수거하기 위해 해경, 민간 해양구조대 전문 잠수사가 합동으로 수중에 방치된 쓰레기를 약 7톤 정도 수거하였다. 나은영 해양오염방제과장은 “연안정화의 날 정화활동을 통해 어민들의 삶의 터전인 바다의 소중함을 깨닫고 해양환경 보전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료 제공 : 완도해경
    • 사회·경제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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