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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19-09-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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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도군, 해양치유산업 육성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완도군은 지난 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고려대학교 해양치유산업연구단과 해양치유산업 선도 지자체인 완도군 등 4개 지자체 주최로 주민·국회의원·지자체가 함께하는 해양치유산업 육성화 발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민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독일의 해양치유 사례를 공유하고 국내 해양치유산업 선도 지자체의 해양치유산업 및 해양치유 자원에 대한 특성화 전략 발표가 진행됐다.   해양치유산업은 다양한 해양치유 자원을 활용한 건강증진 산업이다.    해수, 해풍, 갯벌 등 청정한 해양자원을 이용하여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해양치유산업은 유럽을 중심으로 100년 전부터 시작되어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석호 완도부군수는 완도군만의 특화된 해양치유자원과 해양치유센터 및 해양치유 블루존 조성 사업 등 해양치유산업에 전반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발표해 참석자 및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완도군은 깨끗하고 풍부한 해양치유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해양치유산업의 최적지로 정부가 실시한 해양치유산업 선도 지자체 공모에 전국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 완도군은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해양치유센터 건립을 위한 실시설계 중에 있으며 해양바이오 기반 구축 및 해양기후치유센터 조성 등이 포함된 해양치유 블루존 사업 또한 실행 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한편 해조류를 주제로 하고 3회 연속 국제 행사 승인을 받은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2021년 4월 23일부터 5월 16일 총 24일간 개최한다.   군은 해조류박람회를 해양치유산업과 연계하여 해양치유자원인 해조류 가치 확산 및 해조류 산업 발전에 기여한다는 전략이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정치·행정
    2019-09-27
  • 완도군, 전남어촌지역시장군수협의회 구성 위한 회의 개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26일 전남 16개 어촌지역 수산관련 부서장들과 함께 전남어촌지역시장군수협의회 제2차 실무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2차 실무위원회는 전남 어촌지역의 상호 협력을 위해 창립 예정인『전남어촌지역시장군수 협의회』의 공동협력 사항과 전남어촌지역시장군수협의회 창립총회 일정 및 향후 추진 방향 등 13건의 안건을 중심으로 열띤 논의를 펼쳤다.   각 시·군별 건의사항을 살펴보면 여수시에서는 여객선 운임 재정지원 시 지방비 부담을 하고 있음에도 해양수산부에서 요금 결정 시 자치단체 참여를 배제하고 있어 요금 결정 과정에 자치단체를 참여할 수 있도록 해운법 시행 규칙을 개정하자고 건의했다.   또한 고흥군에서는 『어선사고 예방시스템 구축사업(V-Pass) 지원대상 확대』를, 강진군에서는 『해양쓰레기 제로화를 위한 예산 확대』, 무안군은『양식어장 개발 자율성 시·군 이양 건의』, 영광군은『통일시대 남북의 지속적인 교류와 전남 수산업 발전을 위한 북한 수산업 현황 조사 지원 건의』, 신안군은『출어선 해양환경 개선분담금 징수 건의』를 각각 건의했다.   완도군에서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수산물 국제인증 지원 사업』의 국비 지원 건의, 『해외시장 개척활력 수산물 수출 물류비 지원 건의』,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신사업 공동대응 건의』,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신사업 건의』,『양식수산물 재해보험』을 의무 가입 정책보험으로 전환 등을 건의했다.    이날 각 시‧군의 건의사항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으며, 상호협력 대응해 나가자고 뜻을 모았다.   회의를 추진한 완도군에서는 “전남 어촌지역의 목소리를 확대할 수 있는 협의회 구성‧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실무위원회의를 실시해나가자.”고 말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정치·행정
    2019-09-27
  • 완도군, 간부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26일부터 1박 2일 동안 신지 해조류스파랜드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민선 7기 들어 첫 ‘간부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각 부서 및 읍‧면의 행정 공백을 고려하여 지난 19일부터 추진한 1기에 이어 2기에는 2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워크숍은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변화관리 능력을 배양하고, 조직 간 공감대 형성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2일 간 진행된 워크숍은 1일 차에는 광주지방법원 박길성 수석부장판사를 포함한 각계, 각층의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한 가운데 간부 공무원으로서의 역량과 청렴 교육을 실시해 코칭 리더십을 함양시킬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일 차에는 완도군의 핵심 산업인 해양치유산업을 이해하고 공감하기 위해 노르딕워킹과 해수 찜질 등 해양기후치유 체험과 해초 및 꽃 등을 이용한 완도만의 차별화된 차를 시음하는 시간을 편성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간부 공무원들의 우리군 미래 비전과 군정 핵심과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야말로 희망찬 미래 완도 발전의 가장 중요한 관건이자 원동력이다.”며 “해양치유산업 원년의 해로 선포된 올해를 전환점으로 삼아 해양치유산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한편 완도군은 군 발전을 위한 첫 걸음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추진하는 등 매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종합적인 업무 능력과 상황 대응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정치·행정
    2019-09-27
  • 완도군 미국 시장개척단 750만불 수출계약 쾌거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미국 진출의 선도적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9월 26일 미국 LA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미국 유통 관계자, 수산물 전문바이어를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수출상담회에서 총 63건의 상담을 통해 업무협약 9건, 수출계약 8건, 수출 실적 750만불의 계약 추진 실적을 거두며, 완도군의 선도적 미국 시장 진출에 있어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해양수산부와 완도군이 주최하고 수협중앙회 LA센터와 사단법인 한국전복수출협회가 주관한 이번 완도군 미국 LA 수출상담회에는 총 9곳의 완도군 대표 수출기업들이 참가하였으며, 현지 미국 바이어들과 1:1 열띤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자사의 주력 상품 및 신제품들을 소개하고 수출 가능성을 타진하였다.   참가업체는 누리전복영어조합법인, 섬전복, 영진수산(이상 활전복), (주)완도사랑 S&F(전복만두), 해성인터내셔널(활광어), 다시마전복영어조합법인(활전복, 전복 가공품), 하나물산, 흥일식품(이하 해조류 가공픔), 농업회사법인 아들래(모링가 차) 총 9개 수출업체이다.     완도군이 운영하는 해외시장개척단은 선도적 해외 시장 판로 구축을 위해 해마다 미국, 중국, 동남아 등 완도군 수산물 수출 주력 국가에 파견하며 업무협약(MOU) 및 수출계약과 함께 실질적으로 꾸준히 장기적인 거래가 이어지는 성과를 거둬왔다.   특히, 올해는 유럽시장 개척을 위해 오는 9월 30일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완도산 수산물을 활용한 요리 교실 및 해조류 세미나 등을 계획하고 있다.   인류의 미래 먹거리 해조류에 대한 유럽인들의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는 만큼, 발 빠른 판로 개척 및 홍보 활동을 통해 유럽 해조류 수출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이날 오후에 열린 MOU 협약식을 통해 “앞으로도 활발한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전복 뿐만 아니라 광어, 해조류 등의 수출 판로를 확대하고 수출 대상 지역에 맞는 제품 개발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완도군 관계자는 이번 미국 LA 수출상담회 이후에도 실질적인 성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후속지원 및 마케팅 등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완도군은 올해 홍콩, 중국 상해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업무협약 5건, 수출계약 3건 등 총 500만불의 수출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현지에서 전세계 지속가능한 어업을 위한 워크숍 개최, 수출 세미나 개최, 세계식품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종합 마케팅 활동을 펼쳐 왔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정치·행정
    2019-09-27
  • 농관원 완도사무소 내년에 신설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강진ㆍ완도사무소는 2개 시․군 이상을 관할하는데 따른 완도 지역 농업인의 불편 해소와 지역구 의원 및 지자체 등의 지속적인 요구를 반영하여 2020년도에 농관원 완도사무소를 분리․증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무소가 분리․증설되면 그간 도서 지역의 대중교통으로 원거리 사무소 방문에 따른 지역 농업인의 불편을 해하고, 신속한 농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친환경・GAP인증, 학교 급식업체 관리 등 지역 특산품에 대해 고품질・안전 관리로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공급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찾아가는 농업 경영체 변경・등록을 통한 맞춤형 현장 농정 서비스 지원, 각종 직불제 이행 점검・면세유 사후 관리 강화로 국가 보조금 부정 유출을 차단하여 농업 정책의 국민 신뢰도 제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사무소 증설 예정지인 전남도 완도군의 관계자는 “유채․비파․부지화 등 지역 특산품 고품질·안전 관리가 지자체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는데, 농관원 증설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과 함께 크게 환영한다.”고 말했다.   농관원 관계자는 “지역 농업인들의 최대 숙원 사업이었던 완도사무소 증설은 현장 서비스 기능 강화 및 효율적인 업무 추진과 지역 균형 발전을 이루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정치·행정
    2019-09-27
  • 완도 객사에서 망궐례 및 이순신‧진린 장군 추념식 거행
      완도군(군수 신우철)과 완도문화원(원장 정영래)은 지난 24일, 완도객사에서 이순신 기념 단체와 진린 장군의 후손, 가리포첨사 후손, 완도군의회 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리포수군 망궐례 및 이순신 장군과 진린 도독 추념식을 가졌다.    망궐례란 가리포첨사 등 지역의 수령과 관리들이 매월 초하루와 보름, 명절 등에 객사에서 왕을 상징하는 전패(殿牌)를 모시고 대궐을 향해 예를 올리던 의식을 말한다.    망궐례를 올리던 완도 객사는 완도읍 군내리 공공도서관 앞에 소재하고 있으며,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109호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는 수군진의 객사로 그 가치가 높다.    추념식은 일본의 침략으로 나라가 위기에 처하였을 때 고금도를 중심으로 조선과 명나라 수군이 연합군을 형성하고, 노량해전을 승리로 이끈 이순신과 진린을 추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청해진열두군고 농악팀의 풍물 굿을 시작으로 망궐례가 진행되고, 원불교 교무 김덕찬의 주도 하에 헌다제로 이어졌다.    이후 전통 공연인 국악 한마당이 펼쳐졌다.    완도군과 완도문화원 관계자는 “완도 객사에서 망궐례와 추념식을 통해 가리포 500년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정유재란 때 이곳에서 활약하였던 조선과 명나라 연합군의 우호와 넋을 위로하는 국가적인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군은 조명 연합 수군의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건립되었던 관왕묘를 재건하고, 전시 영상관과 이순신 · 진린 생태공원 조성, 청산도 진린 비(碑)를 재조명하기 위한 학술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교육·문화
    2019-09-26
  • 완도군, 해조류 특화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박차
      완도군이 해조류를 특화한 해양바이오산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중점 육성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완도군청 상황실에서 신우철 완도군수와 학계 교수를 비롯한 해양수산과학원, (재)전남생물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조류를 특화한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국내 최고 해양치유산업 전문가인 (주)웰캄 I&D 최미경 소장의 해양치유산업 소개 및 발전 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참여자 제안 및 종합 토론이 진행했다.    첫 번째 주제 발표에 나선 서울대학교 김수일 명예 교수는 “해조류를 바이오 소재로 활용하기 위한 품목 선정 및 생산, 소재 개발을 위해서는 시설 투자 및 연구 인력 확보가 시급하다.”며 해조류 바이오헬스 연구단지 운영위원회(가칭) 구성을 제안했다.   조선대학교 김춘성 교수는 “해양치유 바이오 활성소재 개발 및 해양바이오산업 사업화로 해조류 자원의 고부가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완도군과 조선대가 협력이 필요하며, 해양식물자원 개발 통합 관리 및 개발 지원 전진기지 구축을 위해 해조류 유효성 평가센터 유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정기 전남도청 수산유통가공과장은 “완도군이 추진하고 있는 해양바이오산업 육성은 전남형 블루이코노미 5대 프로젝트에 포함된 전략사업이며 조기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완도군은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전략으로 ‘산업화가 가능한 해양바이오 핵심 기술 육성, 소재 확보 및 대량 생산체계 구축, 연구/생산 인프라 확충, 해양바이오산업 선순환 생태계 및 네트워크 구축’ 등에 대한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아울러 전략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완도분원 유치, 프랑스 해양생물연구소와 생산/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 해조류 건강·바이오 특구 확대 지정,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 등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제시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완도군이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해양치유산업과 해양바이오헬스산업은 국가 정책에 부합하며, 다양하고 고품질의 해양치유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국내 최대 해조류 생산지인 완도에 가장 적합한 미래 산업이므로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고 역설했다.   완도군은 지난 4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발전투자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된 ‘완도 해양치유 블루존 조성사업’의 총 사업비 182억 원 중 110억 원을 해양 바이오연구단지 기반 조성에 투자하여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사회·경제
    2019-09-25
  • 완도군 새내기 공무원들의 특별한 현장학습
      완도군은 지난 24일 실무 수습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무원 마인드 함양과 공직 환경 적응력 향상을 위해 현장 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장 학습은 해양치유 프로그램 체험과 장보고기념관, 완도타워 등 관내 주요 명소를 돌아보고 빙그레 시네마에서 영화를 관람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해양치유 프로그램 체험은 신규 공무원들이 청정한 자연 환경 속에서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물론 군의 역점 사업인 만큼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앞으로 주민들에게 해양치유산업을 설명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이에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 소나무 숲 아래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해양기후치유 프로그램의 일환인 해변 요가와 필라테스를 실시했다.    해양기후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한 실무 수습 공무원은 “어떤 효과가 있을지 궁금했는데, 직접 해보니 머리고 맑아지고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어 힐링하는 시간이었다.”며 “주변 사람들에게 꼭 체험해보라고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울러 군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임무를 적극 수행하는 공직자의 자세, 청렴, 친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완도군 관계자는 “신규 공무원은 우리 군정을 이끌고 갈 인재들로 사무실에서만 실무 수습을 하다보면 다양한 사고를 하는 게 어렵다.”며 “이번 현장 학습뿐만 아니라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33명의 신규 임용 예정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9월 16일부터 실무 수습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정치·행정
    2019-09-25
  • 민주평통 완도군 협의회 제19기 출범식 가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완도군협의회(회장 정남선)는 지난 24일 완도군청 상황실에서 신우철 완도군수, 완도군의회 조인호 의장 및 자문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기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제19기 지역협의회 구성 현황 보고, 위촉장 수여, 신임 협의회장 취임사,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출범식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신우철 완도군수가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새로 출범한 제19기 협의회는 정남선 회장을 중심으로 37명의 자문위원이 2019년 9월 1일부터 2021년 8월 31일까지 2년 간 지역의 통일의지와 역량 결집, 국가통일정책에 대해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정기회의에서는 협의회 임원 승인을 비롯하여 제19기 활동 방향 보고 및 하반기 사업 계획 등을 논의했다.    정남선 민주평통완도군협의회장은 취임사에서 “남북 간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자문 위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그동안 한반도 통일을 위해 준비하고 설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며 “새로운 출발선인 만큼 민주평화통일에 대한 성원을 모으고 군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사회·경제
    2019-09-25
  • 완도해경, 청렴한 공직사회 만들기 위해 청탁금지법 교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24일 외부강사를 초청해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직장교육을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직원과 의경 70여명이 참여하여 4대 비위인 음주운전, 성범죄, 금품 ‧ 항응수수, 갑질 근절에 대한 특별강연을 실시했다.   또한, 다양한 공직자 비위사례와 자료를 이용하여 예방대책을 공유함으로써 직원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공직기강 강화를 위한 방한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연은 전북 남원의 중학교 교장인 박철수(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강사의 ▶청탁금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부패신고와 보호대상에 대한 강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어 직원과 의경의 참여도가 높았다고 한다.   김충관 서장은 “공직자로써 실천하는 청렴생활을 통해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자료 제공 : 완도해경
    • 사회·경제
    2019-09-25
  • 완도해경, 보길도 해상 조타기 고장 22명 승선한 낚싯배 구조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24일 완도군 보길도 인근 해상에서 조타기 고장으로 22명이 승선한 낚싯배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24일 오후 2시 20분경 P호(9.77톤, 낚싯배, 진도선적, 승선원 22명)가 진도 서망항에서 출항하여 조업지로 이동하던 중 보길도 남서쪽 약 16km 해상에서  조타기에 이상이 발생하여 선장 오씨(남, 35세)가 오후 3시 54분경 진도 VTS를 경유하여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 접수했다.   이에 경비함과 연안구조정이 신고접수 25분 만에 현장에 도착,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예인선박 B호(7.93톤, 낚싯배, 진도선적)와 민간잠수사를 동원해 응급수리를 시도했다.    하지만 응급수리에 실패한 후 경비함의 안전관리 하에 목포서 관할까지 예인을 실시해, 저녁 6시 59분에 진도 파출소 연안구조정에 안전하게 인계했다.   자료 제공 : 완도해경
    • 사회·경제
    2019-09-25
  • 완도군, jtbc 드라마 ‘초콜릿’ 제작지원 나서
      완도군이 오는 12월 방영 예정인 jtbc 금‧토 드라마 ‘초콜릿’의 제작 지원에 나섰다.     이에 군은 지난 20일, 신우철 완도군수와 임병훈 jtbc 드라마 제작국장, 제작사인 JYP 픽쳐스 표종록 대표, 배우 윤계상과 하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작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jtbc 금‧토 드라마 초콜릿은 신경외과 의사 이강(윤계상 분)과 음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불처럼 따뜻한 셰프 문차영(하지원 분)이 요리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휴먼 멜로드라마이다.    군은 전복을 비롯하여 김, 미역, 다시마, 톳 등의 생산 현장과 수산물을 활용한 요리 등을 드라마에 담아 완도산 수산물을 시청자들에게 알리고자 제작 지원을 결정했다.   아울러 전복 양식장과 남해안 최고의 휴양지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 완도군의 랜드 마크인 완도타워, 국내 최대 난대림인 완도수목원 등을 드라마에 자연스럽게 노출함으로써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드라마의 메가폰은 ‘힘쎈여자 도봉순’과 ‘우리가 만난 기적’을 연출한 이형민 피디가 잡았으며, 멜로드라마의 귀재 이경희 작가가 대본을 집필해 방영 전부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초콜릿은 12월 첫째 주 방송 예정이며, 총 16부작으로 제작된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종합
    2019-09-24
  • 완도군, ‘자녀와 함께 하는 부모 교육’ 실시
      완도군은 지난 9월 18일, 미래 완도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중·고등학생 및 초, 중, 고 자녀를 둔 학부모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자녀와 함께하는 부모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꿈이 없는 놈, 꿈만 꾸는 놈, 꿈을 이루는 놈’의 저자인 정진일 작가가 ‘꿈과 희망으로 잠자는 재능을 깨워라!’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정진일 작가는 유년 시절의 이야기와 20대부터 10년 마다 꿈을 바꾸는 ‘꿈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했는지 등 자신의 경험담을 생생하게 들려주었다.    특히 "먹고 살려는 하는 사람은 시도를 하고 꿈꾸는 사람은 '도전'을 한다.”며 청소년들에게 항상 도전하는 사람이 되라고 전했다.    강의를 들은 완도수산고등학교 학생은 “어떻게 꿈을 이뤄야 할지 막연했었는데,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교육을 듣기 위해 소안면에서 온 한 학부모는 강연이 끝나고 연단 앞까지 찾아와 정진일 강사에게 “아이들은 물론 학부모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뜻깊은 강연이었다.”는 감사의 말을 전했으며, 정진일 강사는 학부모에게 자신이 쓴 책을 보내줬다고 한다.   한편 교육에 앞서 ‘완도 청소년의 미래’이라는 주제로 신우철 완도군수의 특강이 이루어졌으며, “군의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뤄 청소년들이 성장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교육·문화
    2019-09-24
  • 완도항 노래하는 등대 앞 바다에서 사망사고 발생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24일 완도군 완도항 노래하는 등대 앞 해상에서 익수자를 구조했으나 사망했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새벽 5시 20분경 박모씨(25세, 남)가 노래하는 등대에서 낚시를 하던 중 등대 끝단 약 20m 해상에 엎어진 채로 떠있는 신원미상의 문모씨(70세, 여)를 목격하고 아침 6시 02분경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 접수했다.   이에 구조대와 파출소 직원이 현장에 출동시켜 신고접수 4분만에 도착, 익수자를 인양해 맥박과 호흡을 확인한 후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아침 6시 15분경 완도 119구급대에 인계하여 완도소재병원으로 이송했다.   완도해경관계자에 따르면 “익수자는 사망하였고,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서는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료 제공 : 완도해경
    • 사회·경제
    2019-09-24
  • 완도군, 장보고대사 업적 알리기 나서
      완도군과 (사)장보고연구회는 지난 20일 장보고 대사의 업적을 알리고자 특별 강좌를 실시했다.    이날 강좌에는 신지, 고금, 약산면 주민들과 완도중학교 및 완도수산고등학교 학생 100명 등 총 500여 명이 넘게 참석했다.   강좌는 현재 목포대학교 교수이자 장보고해양경영사연구회장인 강봉룡 교수가 맡았으며, 강 교수는 해양 역사에 대해 조예가 깊은 인물로 정평이 나 있다.    강봉룡 교수는 장보고 대사를 상세히 조명하면서 그가 당으로 넘어가기 전까지 시대 상황과 당나라에서 활약상을 강조해서 알렸으며 완도가 우리나라 해양 역사의 중심지임을 강조했다.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특강 강사로 나선 신우철 완도군수는 장보고 대사의 도전, 개척 정신을 우리 군의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가 연계하여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완도라서 가능한 해양치유산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뜻을 모아주신다면 신 장보고시대를 열어가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세계인 장보고歌’ 창작 판소리 공연 중 전반부인 장보고 대사의 소년기, 당으로 건너가 활약하는 내용에 대한 이재영 명창의 판소리 공연도 실시돼 장보고 대사의 업적 알리기 강의와 잘 어우러졌다는 평이다.    완도군과 장보고연구회는 앞으로 전문 강의와 더불어 군민들이 기획 단계에서부터 직접 참여하는 형태의 장보고 업적 알리기 사업을 새롭게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교육·문화
    2019-09-23
  • 제17호 태풍 '타파' 북상으로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제 17호 태풍 “타파”북상에 따라 21일부터 태풍 예비특보 해제 시까지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위험구역에서 기상악화나 자연재난 등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발생되는 경우  “관심 - 주의보 - 경보” 총 3단계로 나눠 시행해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미리 알려 사고를 예방하는 제도이다.   이에 완도해경은 제 17호 태풍“타파”가 북상함에 따라 태풍의 영향을 받아 많은 강수량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주요 항포구와 위험구역 23개소를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김충관 서장은 “이번 태풍은 제 13호‘링링’과 다르게 많은 강수량이 예상됨에 따라 호우피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기상특보를 상시 청취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자료 제공 : 완도해경
    • 사회·경제
    2019-09-20
  • 완도영재교육원,「영재교육원의 날」개최
      전라남도완도영재교육원(원장 김명식)은 9월 19일 초∙중 영재교육원 학생 및 학부모, 지도교사 등이 참관한 「2019 완도영재교육원의 날」을 개최햇다. 이번 영재교육원의 날은 전담교사의 수업공개와 학생 스스로 탐구과제를 선정하고 해결한 결과인 창의적 산출물 발표, 가족과 함께하는 영재가족 창의력 올림픽대회로 구성했다. 창의적 산출물 발표는 총 10팀으로 팀별 탐구했던 내용을 포스터로 제작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음악 속 수학원리 찾기', '라면 속 다양한 과학 상식', '흔들리지 않는 편안한 건축물' 등 실생활 속에서 수학과 과학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주제를 탐구하는 발표회가 됐다. 이어서 진행된 가족 창의력 올림픽 대회는 「종이도 튼튼할 수 있어!」라는 미션에 따라 가족별 창의적인 종이 구조물을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영재교육에 대한 마인드 제고와 영재교육 홍보의 장을 마련했다. 참관한 학부모는“우리 아이가 열심히 준비하고 탐구했던 산출물을 발표하는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고, 가족과 함께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어서 가족 단합의 시간도 되었다. 또한 영재교육원의 교육과정과 교육방법등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김명식 원장은 “영재교육원 교육과정이 학생들의 문제 해결 및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 협업 능력 등 미래 핵심 역량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고 앞으로도 영재교육원 지원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히면서“학생 및 학부모님의 많은 관심 및 참여를 통해 영재교육원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교육지원청
    • 교육·문화
    2019-09-20
  • 완도군, ‘우리여행 GOGO 페스티벌’참가
      완도군은 ‘2019 청정완도 가을빛여행’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우리여행 GOGO페스티벌'에 참가해 관광객 유치 활동을 펼쳤다.    서울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한일 관계 악화 등에 따른 관광시장 위축에 대응하고 가을여행 성수기를 맞아 국내 여행 활성화와 지역 상생을 위한 박람회로써 완도군은 서울시와 우호 교류협약이 체결된 지자체 자격으로 참가했다.   완도군은 청정바다 완도에서 생산되는 특산물을 전시하고 특산물 시식행사 등을 통해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완도군 캐릭터인 팡이가 행사장을 돌며 축제와 관광지를 홍보했다.    특히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2019 청정완도 가을빛여행 축제’를 알리기 위해 축제 홍보물과 관광 안내물을 배부하고, 행운의 룰렛 돌리기, 팡이와 사진 찍기 SNS 이벤트를 진행하여 다시마 비누 등 완도 특산물 증정, 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2019 청정완도 가을빛여행’ 기간 동안 국내·외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페스티벌에 참여한 여행사 부스를 직접 찾아가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등을 홍보했다.   여행사에 근무한다는 김모 씨는 완도군의 관광지와 관광 상품을 보며 “완도가 수도권에서 먼 곳이라 여행 코스에 넣기 힘들었는데, 홍보 내용을 보니 관광객에게 추천하고 싶은 1순위 여행지라며, 이번 기회에 완도군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완도군에서는 앞으로도 사계절 관광도시, 해양관광도시 완도에 걸맞게 다양한 관광 콘텐츠 마련과 박람회 참가, 홍보 활동 등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종합
    2019-09-20
  • 완도군, 한방꽃차 소믈리에 자격증반 운영
      완도군에서는 하반기 한방꽃차 소믈리에(3급) 자격증반 교육을 9월 17일부터 12월 3일까지 완도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한방꽃차 소믈리에 1급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업체에 위탁하여 매주 화요일 3시간 씩 총 12회에 걸쳐 법제화(덖음 기술) 실습을 진행한다.    꽃차 소재는 식약처에 식용 가능 품목으로 등록된 화종을 개화시기에 맞춰 활용하고, 완도군에 자생하는 들국화와 구절초, 가을쑥꽃 등과 한방차로 이용되는 잎이나 뿌리도 곁들어 실습할 계획이다.   완도군농업기술센터 소장(김준열)은 “우리군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과 연계한 꽃차 시음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내년에는 꽃차 가공 및 꽃 음료 원물 생산 시범 사업을 추진하여 꽃차산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교육·문화
    2019-09-19
  • 완도군, 하반기 평생교육원 개강
      완도군에서는 지난 18일, 2019년도 하반기 평생교육원 개강식을 가졌다.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함에 따라 피해 예방활동 및 피해 복구활동으로 개강식이 18일로 연기됐으며, 강좌는 지난 1일부터 운영했다.    개강식에는 신우철 완도군수를 비롯하여 백지숙 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장, 담당 강사 및 수강생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금년 하반기 평생교육원은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강좌는 인문교양, 문화예술, 건강레포츠 등 3개 분야, 18개 과정, 60개 강좌로 구성되었으며, 12개 읍·면에서 1,487명의 군민이 교육을 신청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배움은 미래를 위한 가장 큰 준비이며 우리는 배움을 통해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며, 배움을 통해 성장한다.”며 “우리 군민들의 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군의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뤄 제2의 장보고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군은 평생교육원 운영 사업 외에도 늘 배움 지원강좌, 직업교육훈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명사 초청 군민강좌와 연말에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교육·문화
    2019-09-19
  • 완도군, ‘찾아가는 노인대학’ 개강식 가져
      완도군과 대한노인회 완도군지회에서는 지난 9월 17일 신지문화센터와 18일 약산면사무소에서 ‘찾아가는 노인대학’ 개강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은 수강생 어르신 9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강의 및 레크리에이션과 해양치유산업 특강으로 진행됐다.   현재 완도군은 노인대학 5개소(군노인회, 금일, 노화, 고금, 완도제일교회)를 운영 중에 있다.   이와 더불어 특수 시책 사업으로 2개 읍·면(신지, 약산)에서 노인대학을 개설하게 됐으며, 앞으로 4개월 간(9.17~12.18) 월 1회 교양 강좌와 외부 강사 초청 특강, 건강 등 다양한 교육을 마련해 어르신들의 여가 선용과 건강 유지 관리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개강식에서 해양치유산업 특강을 실시한 신우철 완도군수는 “노인대학의 프로그램을 통해 삶에 활력을 얻으시고, 100세 시대인 만큼 인생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완도의 100년 대계를 위해 해양치유산업을 적극 육성하여 군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우리 완도를 의료와 관광, 바이오산업이 연계된 해양관광 거점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교육·문화
    2019-09-18
  • 완도군, 인구정책 5개년 종합계획 수립 보고회 개최
      완도군은 지난 16일 군청 상황실에서 인구정책 5개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은 저출산, 고령 사회에 따른 인구 구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완도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종합·체계적인 인구 정책 종합 계획을 수립·시행하고자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 보고회에서는 인구정책 추진 비전을 ‘누구나 계속 살고 싶은 희망찬 미래완도’로 정하고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가족 친화 환경조성, ▲정주 여건 개선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 ▲군 활력 증대를 위한 새로운 유입 구조 형성의 3가지 정책 목표를 설정했다.    아울러 결혼·출산·양육 친화환경 조성, 직장 걱정 없는 환경 조성, 거주하기 편한 환경 조성 등 5대 추진 전략에 따른 15개 중점과제와 61개 세부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세부사업 중에서는 출산・양육 친화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이돌봄(12세 이하 아동 대상) 서비스 이용료의 일부를 군비로 추가 지원해주는 사업이 지자체 최초로 둘째 아 이상 가정은 본인 부담금 전액을 지원한다는 내용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한 공간에서 모여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협업하는 공간인 청년 코워킹 스페이스(co-working space) 조성, 도시청년 어촌체험 살아보기, 귀어·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어(漁)울림 마을 조성 사업 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도 추진한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아이 낳기 좋고, 아이 키우기 좋고, 아이 교육하기 좋은 여건 마련과 해양치유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또 우리군의 매력에 반해 정착·거주하고 있는 사례를 발굴,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인구 유입 정책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완도군에서는 인구 시책 추진 및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지난 4월 인구정책 기본조례를 제정하면서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한 대응 체계를 마련해 나가고 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정치·행정
    2019-09-18
  • 완도군, 군수와 민원담당 직원들과의 간담회 개최
      매 분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직원과의 눈높이를 맞추며 거리감을 해소하고 있는 완도군의 ‘공감 미팅 day’가 유연한 조직문화를 선도하고 있어 직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완도군은 지난 16일 격무 부서 민원담당 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하고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위한 3/4분기 공감 미팅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분기 때는 ‘부서 서무․회계 담당자와의 영화 관람 및 치맥 day’, 2분기에는 ‘새내기 공무원과의 야외 도시락 day’를 진행한 바 있다.   특히 이번에는 신지명사십리백사장에서 노르딕워킹(해양치유 프로그램) 체험과 꽃차를 시음하며, 그동안 민원 처리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들로 구성해 참가 직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격무 부서 담당 직원들 간 민원 대응 노하우와 고충 민원 해결을 통한 민원인 감동 사례 등을 발표하면서, 민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격무 부서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고충은 알고 있지만, 오늘 이렇게 직접 직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어려움을 더 이해하게 됐다.”며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면서 근무 여건 개선과 인센티브 지급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한 공무원은 “격의 없이 군수님과 해양치유 체험도 같이 하고, 또 격무부서의 고충사항을 이해해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그동안의 고생을 보상 받는 것 같았다.”며 “앞으로도 민원처리 부서가 우리 군의 얼굴인 만큼 더 밝은 미소와 친절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완도군은 민선 7기 들어 매 분기 공감 미팅 day 뿐만 아니라 소통하는 정례 조회, 칭찬 배달통, 이달의 베스트 팀 선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하며 확 달라진 소통 문화로 조직 내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정치·행정
    2019-09-17
  • 완도해경, 2019년 하반기 해상종합훈련 실시
      완도해경(서장 김충관)이 2019년 하반기 해상종합훈련을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완도 앞바다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상종합훈련은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최상의 구조 대응태세를 확보하고, 함ㆍ정장 지휘역량과 승조원 직무수행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주관의 이번 훈련에는 경비함정 6척ㆍ승조원 90명이 참가해 태세점검, 정박 등 해상종합훈련을 평가받는다. 323함 지휘 하에 분야별 태세점검과 정박훈련 실시 후 ▲실제 해상사격 ▲인명구조 ▲선내진입탈출유도 ▲타선소화 ▲종합 상황문제 해결 등의 강도 높은 훈련으로 진행된다.   특히 16일 진행될 1일차 훈련에는 완도군 청산도 앞바다에서 오전까지 해상 실사격이 진행돼, 항행선박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자료 제공 : 완도해경
    • 사회·경제
    2019-09-16
  • 완도해경, 무등록보트에서 구명조끼 미착용 레저활동자 3명 적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15일 약산면 가사리해수욕장 인근해상에서 무등록 레저보트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채 낚시 중이던 한 3명을 수상레저안전법으로 적발했다고 밝혔다.   완도해경 형사기동정에 따르면, 오전 9시 50분경 약산면 가사리해수욕장 남서쪽 500m 해상에서 무등록 콤비보트(0.45톤, 60마력, 동력수상레저기구)를 타고 구명조끼를 미착용한 채로 낚시를 하던 선장 제씨(63세, 남, 광주거주)와 함께 승선한 정씨(남, 64세, 광주거주),정씨(66세, 남, 나주거주)를 검문하여 적발했다.   수상레저안전법에 의하면 등록되지 않거나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레저기구를 이용할 경우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구명조끼 등 인명안전에 필요한 장비를 착용하지 않으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완도해경은 올해 총 2건의 벌금형과 15건의 과태료를 수상레저안전법 위반사범으로 적발했다.   자료 제공 : 완도해경
    • 사회·경제
    2019-09-16
  • 2019년 두드림학교 운영담당자 역량강화 연수 실시
    전라남도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식)은 지난 9월 16일(월), 관내 두드림학교 운영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지난 방학 동안 진행된 원격연수에 이어 이번에 실시된 연수에서는 광주교육대 특수통합교육과 이경호 교수가 학습부진 학생에 대한 이해와 교육을 주제로 학습자의 유형, 학습부진의 원인, 학습부진 학생에 대한 지도 방법 등을 사례 중심으로 진행했다. 연수에 참가한 모 교사는 “학습부진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 대해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학교로 돌아가면 학습동기를 강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고, 학습부진을 경험하는 학생들에게 인내심을 가지고 학습을 지속하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김명식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하여 학생의 학습/비학습적 부진요인을 분석하고, 이에 따라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지도한다면 더디 가도 모두가 함께 가는 완도교육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완도교육지원청은 두드림학교 운영뿐 아니라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10월 17일~18일(1박 2일) 관내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학습동기 향상을 위한 마음생각키우기 생태진로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다.   자료 제공 : 완도교육지원청
    • 교육·문화
    2019-09-16
  • 완도군, 하반기 특별교부세 16억 확보
      완도군이 행정안전부로부터 하반기 특별교부세 16억 원을 확보하면서 각종 현안 사업 해결에 탄력을 받게 됐다.   특별교부세는 지방재정 여건 변동, 재난 등 예기치 못한 재정 수요를 충당하는 재원으로 지역 현안과 시책, 재난안전 수요로 나눠 교부하는 교부세의 일종이다.   이번 하반기에 교부받은 사업비는 ▶군 단위 LPG 배관망 구축 6억 원 ▶보길 다목적 로드선착장 조성 6억 원 ▶노화읍 포전리 호안 정비 4억 원 등 총 16억 원이다.   군 단위 LPG배관망 구축 사업은 세대별 안전계량기를 설치하여 안전성을 확보하고, 도시가스처럼 가스 떨어질 걱정이 없으며, 기존 LPG용기와 등유 대비 30~50% 저렴한 가격으로 연료를 공급받을 수 있다.    보길 다목적 로드선착장 조성 사업은 고령화로 노동력이 부족한 어촌계에 양식 기자재 및 수산물을 안전하게 하역할 수 있게 됨으로써 어업인 재산 보호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노화읍 포전리 호안 정비는 호안도로 단절로 4.0km를 우회해야 하는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그동안 열악한 재정 여건을 감안해 특별교부세를 더 많이 확보하고자 행정안전부를 수차례 방문하여 지원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한 결과 이 같은 성과를 거두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올해 9건의 사업에 대해 총 46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 국회, 전남도와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갖추고 예산 활동을 펼쳐 지역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정치·행정
    2019-09-16
  • 완도군, 5일시장 공영주차장 10일부터 개방
      완도군은 시장 상권 활성화와 주차 문제 해소를 위해 조성한 완도 5일 시장 공영주차장을 지난 10일 개방했다고 밝혔다.   완도 5일 시장 공영주차장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 사업인 주차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되어 총 사업비 26억 원을 투입, 지난 3월부터 약 5개월간의 공사 끝에 준공됐다.   주차장은 2층, 3단 구조로 일반 90면, 장애인 5면, 경차 13면, 총 108면의 규모로 조성됐다.    더불어 1층에는 편의 시설인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으며 상시 이용이 가능하다.   완도 5일 시장 공영주차장이 조성된 곳은 완도읍사무소와 완도 5일 시장 사이에 위치해 있어 그동안 장이 설 때마다 교통 혼잡과 주차난을 겪어야 했다.    하지만 완도 5일 시장 공영주차장이 조성되면서 장날 발생하는 주차난 해소는 물론 평소 인근 도로변 불법 주차가 근절되어 교통 흐름이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5일 시장 및 완도읍사무소 이용객들이 공영주차장을 적극 이용해주길 바란다.”며 “도로변 불법 주정차 단속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사회·경제
    2019-09-16
  • 완도군,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등재 위해 국제 협력 나서
      완도군은 지난 9월 5일,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지정을 위해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토피노시를 방문, 클레이요큇 생물권 보전연맹(CBT)과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문에 공식 서명했다고 밝혔다.   클레이요큇 생물권 보전지역은 캐나다의 유일한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뛰어난 자연 환경과 다양한 문화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역민들의 협력 아래 지속가능한 개발을 함으로써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의 모범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이에 완도군은 바다와 섬, 숲 등 청정한 자연 환경을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등재하기 위해 클레이요큇 생물권 보전지역과 정보 및 경험을 공유하고 네트워크 관계를 수립하는 등 협력하고자 합의문을 작성하게 됐다.    서명식에는 레베카 휴위츠 클레이요큇 생물권보전지역 연맹 대표 이사, 조지 오스본 토피노 시장, 정석호 완도부군수 등이 참석했다.    합의문의 주요 내용은 지역민과 공동체, 연구자들 간의 연합 구성 및 국제 네트워크 참여, 생태학적, 예술과 문화, 교육관광 및 생태관광, 지속 가능한 개발에 대한 정보 및 경험 공유 등으로 구성됐다.   합의문 서명은 신우철 완도군수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통해 2017년 10월부터 계획되었고 꾸준한 접촉 끝에 이루어진 성과이다.    한편 토피노시는 2000년을 전후로 벌목 산업 중심에서 관광 산업으로 전환, 생물권 보전지역의 대외적 명성을 활용하며 현재 산업의 90%가 친환경 관광 산업으로 전환된 상태이다.   이에 군은 관광 산업 확장을 위해 완도군의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과의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적극 벤치마킹해나갈 방침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등재는 지역의 자연환경 및 문화자원을 지키는 일이다.”며 “해양치유산업과 생태문화를 접목하여 관광산업을 활성화시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완도군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등재를 위해 오는 2020년 2월 본 신청서(국문본)을 한국 MAB에 제출하고, 같은 해 9월 영문본 신청서를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자료 제공 : 완도군
    • 교육·문화
    2019-09-16
  • 완도교육지원청, 위기학생 예방 캠페인 실시
      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식)은 9월 10일(화) 오후 6시부터 완도수산고등학교 급식실 앞에서 학생·학부모·교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위기학생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위기학생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모든 학생이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는 학교 특성상 등·하교 시간이 아닌 저녁 식사시간을 선택하여 학생들의 참여와 접근성을 높인 캠페인활동을 내실 있게 펼쳤다. 캠페인에는 완도교육지원청과 더불어 완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지역사회 자원봉사자, 완도수산고등학교 또래상담학생, 교직원 등이‘완전 소중한 친구야! 도와줄게~’라는 구호와 함께 위기학생 예방 캠페인을 전개함으로써 지역사회 전체가 학생들의 생명과 가치를 소중하게 여기고 있음을 알려 주었다. 완도수산고등학교 한 학생은 “이번「위기학생 예방 캠페인」을 계기로 주위 친구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지며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겠다.”고 말했다.   완도교육지원청 김명식 교육장은“위기학생에 대한 교육적 활동이 한층 더 요구되고 있다.”며 “자살, 학업중단, 중독 등 위험에 노출된 위기학생을 지원하는「신호등시스템」을 적극 운영하고, 지역사회 전문기관 및 유관기관과 함께 유형별 위기학생들에게 맞춤형 상담·치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료 제공 : 완도교육지원청
    • 교육·문화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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